삼성 갤탭, 글로벌 판매량 18.3% 늘어 작성일 11-05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3분기 전년比 110만대 더 팔려<br>신형 S10시리즈·A9 실적 견인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yi5GNFO3Y"> <p dmcf-pid="Vm8SIRyj0W" dmcf-ptype="general"> 올해 3·4분기 삼성전자 태블릿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0만대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새로 선보인 '갤럭시탭 S10' 시리즈 출시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. </p> <p dmcf-pid="fVTx8Xe7Uy" dmcf-ptype="general">5일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3·4분기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3960만대로, 지난해 같은 기간(3290만대)보다 20.4% 늘었다.업체별로 보면 1260만대를 출하한 애플(31.7%)이 1위를 차지했지만 지난해 3·4분기(37.7%)와 비교해 점유율은 6%p 하락했다. 아이패드 에어 모델 신제품 판매가 늘었지만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저조했던 영향으로 분석됐다. 삼성전자는 점유율 17.9%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. 출하량은 지난해 3·4분기(600만대)보다 18.3% 증가한 710만대를 기록했다. 3·4분기 출시된 '갤럭시탭 S10 울트라', '갤럭시탭 S10플러스' 효과 때문으로 풀이된다. 중저가 라인에서는 갤럭시 탭 A9 모델이 글로벌 전 지역에서 판매량을 견인했다. </p> <p dmcf-pid="4CxWSiHEuT" dmcf-ptype="general">아마존은 '킨들'을 앞세워 점유율 11.6%를 차지했다. 1년 전보다 출하량이 111.3% 증가하며 점유율이 5위에서 3위로 올랐다. 화웨이가 출하량 330만대를 기록하며 4위를 나타냈다. 모델 메이트패드 SE 11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돼 판매에 도움이 됐다는 분석이다. 반면 레노버(7.6%)는 3위에서 5위로 내려갔다. IDC는 "태블릿 시장에 인공지능(AI)이 점점 더 많이 통합되고 있지만, 윈도우 코파일럿+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"고 진단했다. </p> <p dmcf-pid="85GdxtnbUv" dmcf-ptype="general">장민권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인스타그램, 청소년용 ‘10대 계정’ 내년 1월 한국 출시… 부모 관리 기능 포함 11-05 다음 KT, 기술 자회사 설립 준비 본격화… 전출자 1723명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