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 "2028년 ROE 9~10% 목표…자사주 1조 매입·소각" 작성일 11-05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wsQXA0C2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t0r4HRuf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181249934xklp.jpg" data-org-width="286" dmcf-mid="0ow8Yats2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181249934xkl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6x1A2me9Q" dmcf-ptype="general"><br>KT가 2028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이익률(ROE)을 9~10%로 달성하고 같은 해까지 누적 1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·소각한다는 계획을 내놨다. 지난해 6% 수준이던 영업이익률은 2028년까지 9%대로 개선하기로 했다.</p> <p dmcf-pid="7oNbhdYcBP" dmcf-ptype="general">KT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재무목표와 달성방안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계획(밸류업 프로그램)을 공시했다. 중장기 목표로는 ROE 개선·자사주 소각과 함께 △AICT(인공지능기반통신기술) 기업으로의 사업구조 전환 △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 △재원 확충을 제시했다.</p> <p dmcf-pid="zRJpw6hLb6" dmcf-ptype="general">KT는 "앞으로 통신·미디어·네트워크·IT(정보기술) 등 각 사업분야의 구조적 혁신으로 B2B(기업간거래) AX(AI전환) 분야에서 성장을 도모한다"며 "지난해 별도 기준 서비스매출의 6%를 차지한 AI·IT분야의 매출비중을 2028년까지 19%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게 목표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rOxZcph9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수익·저성장 사업은 AICT 전략과의 부합 정도와 개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효율화를 추진한다"며 "유휴 부동산과 매도가능증권 같은 비핵심자산을 보유목적·수익성·장래성 등을 검토해 매각·개발하고 현금흐름을 개선할 계획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B24GoqkP94" dmcf-ptype="general">장민 KT CFO(최고재무책임자)는 "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중장기 재무목표와 달성방안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"며 "앞으로도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이에 따른 성과와 이행 여부 등을 자본시장과 적극 소통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8Q5j9rR2f" dmcf-ptype="general">성시호 기자 shsung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 "온 가족이 서울대 석사 이상 학력…아버지와 동생은 의대" 11-05 다음 짐 켈러·조주완 CEO 회동…텐스토렌트·LG전자 투자 협력 논의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