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, '전출 희망 1700명' 네트워크 운영사 설립 본격화 작성일 11-05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내년 1월 KT넷코어·피앤엠 출범<br>전출자 및 신입사원 채용해 운영<br>특별희망퇴직도 2800여명 신청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8RycVsdC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8ZM7C2Xh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T 네트워크부문 임직원이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VoNR의 성능을 확인하고 있다. 사진 제공=KT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eouleconomy/20241105182011847qxme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WM2DR3o9h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eouleconomy/20241105182011847qxm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T 네트워크부문 임직원이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VoNR의 성능을 확인하고 있다. 사진 제공=KT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F7AP5JqvE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KT가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·유지 보수를 위한 신설 자회사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. KT는 해당 신설회사로의 본사 전출 인원 약 1700명을 확보, 내년 1월 법인 출범과 함께 공식 인사 발령을 진행할 계획이다.</p> </div> <p dmcf-pid="0aEuTLZwyk" dmcf-ptype="general">KT는 5일 네트워크 운영 관련 기술 전문 자회사 설립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. KT는 이를 위해 지난 10월 17일 노사 간 협의를 거쳐 기술 전문 자회사 KT넷코어(netcore)와 KT피앤엠(P&M)을 신설해 선로와 전원 등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과 유지 보수 업무를 이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. KT는 해당 분야 직무를 수행하던 직원에게 신설 법인으로 전출 및 사내 직무 전환 등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pND7yo5rWc" dmcf-ptype="general">KT에 따르면 지난 4일까지 시행한 신설 기술 전문 회사 전출 희망자 접수 결과 총 1723명(KT넷코어 1483명, KT피앤엠 240명)이 전출을 신청했다. 각급 인사위원회에서는 지원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역량 등을 고려해 적합 인력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UjwzWg1myA" dmcf-ptype="general">선로와 전원 등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및 유지 보수 등의 업무를 전담할 두 기술 전문 회사는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, 전문성 전수, 협력업체와의 시너지 강화 등을 추진해 네트워크 운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. 이를 위해 각 회사의 전출 예정 직원으로 구성된 TF와 신설 법인을 지원하는 별도 TF를 발족했다. 지난 4일 법인 설립 등기 신청을 완료했으며, 업무 관련 IT 시스템 개발도 착수했다.</p> <p dmcf-pid="uyZdBS41Wj" dmcf-ptype="general">두 신설 법인은 경영기획과 재무 분야 경력 사원 채용과 함께 네트워크 현장 직무분야에서도 신규 인재 영입과 육성을 추진한다. KT 출신의 고숙련 전문 인력들은 정년을 마친 후에도 3년 간 더 근무하며 새로 영입된 신규 인재들에게 전문성과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역할을 한다.</p> <p dmcf-pid="7W5Jbv8thN" dmcf-ptype="general">또 특별희망퇴직의 경우에는 총 2800여 명이 신청했다. 신설법인 전출 인력을 포함해 특별희망퇴직 신청자가 모두 퇴직하는 것을 가정했을 때 KT 직원 수는 기존 대비 23% 줄어든 1만 5000여 명 수준으로 감소하게 된다. 특별희망퇴직 신청자들은 인사위원회를 거친 후 최종 선발 인원에 한해 11월 8일자로 퇴직한다.</p> <div dmcf-pid="GuCbHj3IlO" dmcf-ptype="general"> <p>전출 또는 특별희망퇴직을 선택하지 않고 KT에 남은 직원들은 올해 정기인사를 통해 각 광역본부별로 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. 해당 직원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된 직무전환 교육을 통해 영업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.</p> 류석 기자 ryupro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조립식 가족' 황인엽·정채연·배현성, 잘 자란 세 사람의 '어른미' 11-05 다음 KT, 네트워크 자회사 설립등기 신청…전출자 1723명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