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 “전출·희망퇴직 신청 4500명 이상...본사 인원 23% 감소”(종합) 작성일 11-05 1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본사 잔류 직원은 각 광역본부 배치<br>자회사 내년 1월 출범...신입·경력 채용 추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ogETLZwf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51u6Zdz9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섭 KT 대표. ⓒKT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dailian/20241105183030208rvqc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7SCWUOKGb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dailian/20241105183030208rvq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섭 KT 대표. ⓒKT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48ekfOJBn" dmcf-ptype="general">KT는 최근 자회사 설립을 통한 인력구조 개편을 추진 중인 가운데 총 1723명이 자회사 전출을, 2800여명은 희망퇴직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bK6gBEQ2i" dmcf-ptype="general">KT는 지난 4일까지 신설 네트워크 자회사 전출 희망 신청을 접수했다. KT에 따르면 KT 넷코어(netcore) 1483명, KT 피엔앰(P&M) 240명으로 총 1723명이 전출을 신청했다.</p> <p dmcf-pid="KMRosxvabJ" dmcf-ptype="general">각급 인사위원회는 지원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역량 등을 고려해 적합 인력을 최종 선발한다. 해당 직원들은 신설 법인이 출범하는 내년 1월자 공식 발령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9jAmGNFO2d" dmcf-ptype="general">특별희망퇴직은 총 2800여명이 신청했다. KT는 앞서 전출을 원하지 않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. 특별희망퇴직 신청자들은 인사위원회를 거친 후 최종 선발 인원에 한해 오는 8일 퇴직한다.</p> <p dmcf-pid="2bK6gBEQVe" dmcf-ptype="general">신설법인 전출 인력을 포함해 특별희망퇴직 신청자가 모두 퇴직하는 것을 가정했을 때 KT 직원 수는 기존 대비 23% 줄어든 1만5000여 명 수준으로 감소하게 된다.</p> <p dmcf-pid="V92QNKwM2R" dmcf-ptype="general">전출 또는 특별희망퇴직을 선택하지 않고 KT에 남은 직원들은 올해 정기인사를 통해 각 광역본부별로 배치한다. 해당 직원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된 직무전환 교육을 통해 영업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fOIypsbY2M" dmcf-ptype="general">KT는 현재 내년 1월 두 신설 자회사 출범을 목표로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. 이를 위해 각 회사의 전출 예정 직원으로 구성된 TF(태스크포스)와 신설 법인을 지원하는 별도 TF를 발족하고 지난 4일 법인 설립 등기 신청을 완료했다. 업무 관련 IT(정보기술) 시스템 또한 개발에 착수했다.</p> <p dmcf-pid="4ICWUOKG9x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경영기획 및 재무 분야 경력사원 채용과 함께 네트워크 현장 직무 분야 신입사원 채용을 추진한다. KT 출신의 고숙련 전문 인력들은 정년을 마친 후에도 3년간 더 근무하며 새로 영입된 청년 인재들에게 역량과 전문성, 노하우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8tFzQ1iB2Q" dmcf-ptype="general">KT는 “KT netcore와 KT P&M은 정예화된 인력의 우수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인프라 전반의 안정성과 품질을 높일 것”이라며 “또한 사업 영역을 외부로 확장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”이라고 말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데일리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T, 자회사 설립 준비 본격화…1700여명 전출 신청 11-05 다음 카카오페이, 비결제 매출 비중 50%로 확대…"PG사 인수 검토 중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