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, 자회사 설립 준비 본격화…1700여명 전출 신청 작성일 11-05 2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내년 1월 출범 목표…희망퇴직도 2800여명 신청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G3AlJGk7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Nr2JUNf7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섭 KT 대표. 2024.10.10/뉴스1 ⓒ News1 황기선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1/20241105183016167svoh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FUbOXA0C0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1/20241105183016167svo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섭 KT 대표. 2024.10.10/뉴스1 ⓒ News1 황기선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jmViuj40R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양새롬 기자 = KT(030200) 자회사 전출에 총 1723명, 특별희망퇴직엔 2800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. </p> <p dmcf-pid="UAsfn7A87M" dmcf-ptype="general">KT는 AICT(인공지능+정보통신기술) 기업 성장 및 네트워크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술 전문 자회사 설립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며 5일 이같이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uwlQNKwMux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KT는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및 유지 보수를 수행하는 현장 인력 중 70%가 50대일만큼 고령화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네트워크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분야 기술 전문 자회사 KT 넷코어(기존 KT OSP)와 KT 피엔앰을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7rSxj9rRpQ" dmcf-ptype="general">전날(4일)까지 시행한 자회사 희망자 접수 결과 총 1723명(KT 넷코어 1483명, KT피앤엠 240명)이 전출을 신청했다. 다만 이는 이사회에서 의결한 전출 대상 목표치에는 다소 모자란 수준이다.</p> <p dmcf-pid="zmvMA2meUP" dmcf-ptype="general">각급 인사위원회에서는 지원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역량 등을 고려해 적합 인력을 최종 선발한다. 해당 직원들은 신설 법인이 출범하는 내년 1월자 공식 발령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qwlQNKwMz6" dmcf-ptype="general">선로와 전원 등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및 유지 보수 등의 업무를 전담할 두 기술 전문 회사는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, 전문성 전수, 협력업체와의 시너지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. </p> <p dmcf-pid="BrSxj9rR38" dmcf-ptype="general">이들 회사는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. 이를 위해 각 회사의 전출 예정 직원으로 구성된 TF와 신설 법인을 지원하는 별도 TF를 발족하고 법인 설립 등기 신청을 완료했다. 업무 관련 IT 시스템 또한 개발에 착수한 상태다. </p> <p dmcf-pid="bmvMA2meu4" dmcf-ptype="general">두 신설 법인은 경영기획 및 재무 분야 경력 사원 채용과 함께 네트워크 현장 직무분야에서도 채용문을 열고 신규 인재 영입과 육성을 추진한다. </p> <p dmcf-pid="KhGiw6hL7f" dmcf-ptype="general">KT 출신 인력들은 정년을 마친 후 3년 간 더 근무하며 청년 인재들에게 역량과 전문성, 노하우 등을 전수한다.</p> <p dmcf-pid="9lHnrPloU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신설법인 전출 인력을 포함해 특별희망퇴직 신청자가 모두 퇴직하는 것을 가정했을 때 KT 직원 수는 기존 대비 23% 줄어든 1만 5000여명 수준으로 감소하게 된다. </p> <p dmcf-pid="2Rgp4HRup2" dmcf-ptype="general">특별희망퇴직 신청자들은 인사위원회를 거친 후 최종 선발 인원에 한해 8일자로 퇴직한다. 전출 또는 특별희망퇴직을 선택하지 않고 KT에 남은 직원들은 정기인사에서 각 광역본부별로 배치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VeaU8Xe779" dmcf-ptype="general">KT 측은 "인력 구조 혁신을 통한 AICT 기업으로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dNu6Zdz3K" dmcf-ptype="general">flyhighrom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기업가치 부양 나선 KT...“4년 내 자기자본이익률 최대 10% 달성” 11-05 다음 KT “전출·희망퇴직 신청 4500명 이상...본사 인원 23% 감소”(종합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