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, 기술 전문회사 설립 본격화…“자회사 전출 1723명 신청” 작성일 11-05 1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0olE4Iip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ZemabDxp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섭 KT 대표가 지난 10월 10일 오전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AICT(인공지능+정보통신기술) 사업전략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. [연합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d/20241105182855853udde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HvNTrPloF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d/20241105182855853udd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섭 KT 대표가 지난 10월 10일 오전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AICT(인공지능+정보통신기술) 사업전략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. [연합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5dsNKwM73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권제인 기자] KT가 기술 전문 자회사 설립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. 자회사 전출을 신청한 직원은 총 1700여 명으로, 신규 채용 등으로 인력을 확보해 내년 1월 법인 출범에 나선다.</p> <p dmcf-pid="1BkGIRyj7F" dmcf-ptype="general">KT에 따르면 지난 4일까지 시행한 신설 기술 전문 회사 전출 희망자 접수 결과 총 1723명(KT 넷코어 1483명, KT P&M 240명)이 신청했다. 각급 인사위원회에서는 지원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역량 등을 고려해 적합 인력을 최종 선발한다. 해당 직원들은 신설 법인이 출범하는 내년 1월자 공식 발령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tbEHCeWA7t" dmcf-ptype="general">KT는 지난 10월 17일 노사 간 협의를 거쳐 기술 전문 자회사 KT 넷코어(netcore·기존 KT OSP)와 KT 피앤엠(P&M)을 신설해 선로와 전원 등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과 유지 보수 업무를 이관하기로 결정했다. 이에 따라 해당 분야 직무를 수행하던 직원은 신설 법인으로 전출하거나 사내에서 직무를 전환하도록 했다.</p> <p dmcf-pid="FKDXhdYcF1" dmcf-ptype="general">두 신설 법인은 경영기획 및 재무 분야 경력 사원 채용과 함께 네트워크 현장 직무분야에서도 채용문을 열고 신규 인재 영입과 육성을 추진한다. KT 직원들은 정년을 마친 후에도 3년간 더 근무하며 새로 영입된 청년 인재들에게 역량과 전문성, 노하우 등을 전수하며 네트워크 운용 분야 차세대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기여한다.</p> <p dmcf-pid="3RTz5kUlF5" dmcf-ptype="general">두 신설 법인은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각 회사의 전출 예정 직원으로 구성된 TF와 신설 법인을 지원하는 별도 TF를 발족하고 지난 4일 법인 설립 등기 신청을 완료했고, 업무 관련 IT 시스템 또한 개발에 착수했다.</p> <p dmcf-pid="0eyq1EuS3Z" dmcf-ptype="general">특별희망퇴직의 경우에는 총 2800여 명이 신청했다. 신설법인 전출 인력을 포함해 특별희망퇴직 신청자가 모두 퇴직하는 것을 가정했을 때 KT 직원 수는 기존 대비 23% 줄어든 1만5000여 명 수준으로 감소하게 된다. 특별희망퇴직 신청자들은 인사위원회를 거친 후 최종 선발 인원에 한해 11월 8일자로 퇴직한다.</p> <p dmcf-pid="pdWBtD7vpX" dmcf-ptype="general">이밖에 전출 또는 특별희망퇴직을 선택하지 않고 KT에 남은 직원들은 금년 정기인사를 통해 각 광역본부별로 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. 해당 직원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된 직무전환 교육을 통해 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.</p> <p dmcf-pid="U3LhkfOJFH" dmcf-ptype="general">eyre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정신아 "AI 시대, 기업 홀로 힘들다…민관 힘 합쳐야" 11-05 다음 기업가치 부양 나선 KT...“4년 내 자기자본이익률 최대 10% 달성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