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 “4년 내 ROE 최대 10% 달성…기업 가치 제고” 작성일 11-05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“1조 규모 자사주 매입·소각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034KT6F7x"> <div dmcf-pid="XEkyhdYcuQ" dmcf-ptype="general"> <p>KT가 2028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(ROE)을 9~10%대로 끌어올린다.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누적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·소각도 추진한다.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OsZWg1m3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섭 KT 대표가 지난달 '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'에서 열린 'AICT 사업전략 발표 기자간담회'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. KT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akn/20241105182411674gbyi.jpg" data-org-width="745" dmcf-mid="Ghp62WQ0U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akn/20241105182411674gby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섭 KT 대표가 지난달 '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'에서 열린 'AICT 사업전략 발표 기자간담회'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. KT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68aiuj476" dmcf-ptype="general">KT가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 방안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(밸류업 프로그램)을 공시했다고 5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1kcTCeWAp8" dmcf-ptype="general">KT는 2028년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이익률(ROE)을 9∼10% 수준으로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설정했다.</p> <p dmcf-pid="tOsZWg1mu4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KT의 ROE는 6%대다.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본총계로 나눈 값으로, 기업이 자기자본을 통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다.</p> <p dmcf-pid="FnimkfOJpf" dmcf-ptype="general">목표 달성 방안으로 KT는 ▲AICT(인공지능+정보통신기술) 기업으로 사업구조 전환 ▲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 ▲재원 확충 ▲자사주 매입·소각 등을 제시했다.</p> <p dmcf-pid="3P6Nn7A8pV" dmcf-ptype="general">KT는 'AICT 기업' 전환을 통해 통신, 미디어, 네트워크 등 각 사업 분야의 구조를 혁신하고 기업 대 기업(B2B) 인공지능 전환(AX) 분야에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03Ffbv8tF2" dmcf-ptype="general">KT는 지난해 별도 기준 서비스 매출의 6%를 차지한 AI와 정보기술(IT) 분야의 매출 비중을 오는 2028년까지 약 3배 수준인 19%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.</p> <p dmcf-pid="pNahmQSgF9" dmcf-ptype="general">또 저수익·저성장 사업 효율화,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혁신을 통해 지난해 기준 6%대인 연결 기준 영업 이익률이 오는 2028년 9%대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.</p> <p dmcf-pid="UTvp1EuSzK" dmcf-ptype="general">비핵심 자산 유동화를 통해 재원 확충에도 나선다. KT가 보유한 유휴 부동산과 매도가능증권 같은 비핵심 자산을 보유목적, 수익성, 장래성 등을 검토해 매각 및 개발하고 현금흐름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uhfodpaV7b" dmcf-ptype="general">개선된 현금흐름은 신규 사업투자, 주주환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. 주주환원의 경우 2028년까지 누적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추진한다.</p> <p dmcf-pid="75imkfOJuB" dmcf-ptype="general">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(CFO)는 “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”며 “앞으로도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이에 따른 성과와 이행 여부 등을 자본시장과 적극 소통하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zl4gJUNfpq" dmcf-ptype="general">문혜원 기자 hmoon3@asiae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시아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아가미’,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메인포스터 & 스틸컷 공개 11-05 다음 카카오페이, 3분기 누적 매출 22%↑…"비결제 비중 50% 늘릴 것"(종합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