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진짜 밥도둑" "집밥 맛이 남"..'급식대가' 음식 은행원 600명 후기 '극찬'[스타이슈] 작성일 11-05 1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9lCqlf5Cv"> <div dmcf-pid="6qOmUOKGhS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한해선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BIsuI9Hl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블라인드, MBC '놀면 뭐하니?'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83845119ehad.jpg" data-org-width="1003" dmcf-mid="fTEc1EuSl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83845119eha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블라인드, MBC '놀면 뭐하니?'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NzuLzc6Wh" dmcf-ptype="general"> <br>넷플릭스 '흑백요리사' 출연자 '급식대가' 이미영씨의 음식을 극찬한 은행 직원들의 후기가 화제다. </div> <p dmcf-pid="xjq7oqkPSC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 '블라인드'에는 '급식대가님 후기'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.</p> <p dmcf-pid="ypDktD7vyI" dmcf-ptype="general">작성자는 자신을 하나은행 재직자라고 밝히며 "계란말이는 나한테 간이 좀 셌는데, 맛이 없을 수가 없었다. 제육볶음은 특별하진 않지만 역시 맛이 없을 수가 없다"라며 "단체급식에서 어떻게 집밥 맛이 나지? 구내식당 평소에 절대 안 가고 단체급식 안 좋아하는데 이 정도면 맨날 감"이라고 극찬하는 후기를 남겼다. </p> <p dmcf-pid="WwV9cVsdWO" dmcf-ptype="general">작성자는 또 "맛없을 수가 없음", "평소에 순두부 안 좋아하는데 다 먹음", "평상시에 배추 줄기 절대 안 먹고 겉절이 잘 안 먹는데 다 먹음"이라며 후기를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rf2kfOJT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하나은행 공식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83846531eajw.jpg" data-org-width="860" dmcf-mid="4ZnJvnXDy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83846531eaj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하나은행 공식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Gm4VE4IiWm" dmcf-ptype="general"> <br>작성자의 인증 사진에는 이씨가 만든 순두부찌개, 제육볶음, 달걀말이, 양파무침, 겉절이가 차려진 모습이 있었다. </div> <p dmcf-pid="H6YyVYxphr" dmcf-ptype="general">또 다른 이도 "당첨돼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다. 역시 대가는 달랐다"며 "내가 알던 순두부찌개 맛이 아니다. 대패삼겹살볶음은 그냥 밥도둑이었다"고 댓글을 남겼다. </p> <p dmcf-pid="XPGWfGMUTw" dmcf-ptype="general">하나은행은 지난 10월 30일 이씨를 하나은행 본사 구내식당에 초청해 직원들에게 약 600인분의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. </p> <p dmcf-pid="ZQHY4HRuyD" dmcf-ptype="general">이씨는 '흑백요리사'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을 전직 초등학교 급식 조리사라고 소개했다. '흑백요리사' 심사위원이었던 안성재는 경연자로 참가한 셰프들의 음식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요리로 이씨의 음식을 꼽아 이씨의 요리실력에 또 한번 많은 관심이 쏠렸다.</p> <p dmcf-pid="5Vvlbv8thE" dmcf-ptype="general">안성재는 "솔직히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음식을 먹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다. 마치 아이가 학교에서 배고플 때 급식을 막 퍼먹는 것처럼, 아무 생각 없이 '맛있다'는 생각만 하며 계속 먹었다. 정신을 차려보니 반쯤 비웠더라. 아직도 그 음식을 먹고 싶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1fTSKT6Fvk" dmcf-ptype="general">급식대가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'놀면 뭐하니?'에 출연하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t4yv9yP3Tc" dmcf-ptype="general">한해선 기자 hhs4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SBS 또 대국민 사과…'불륜' 지승현→김남길, 5년만 "정말 죄송합니다" [엑's 이슈] 11-05 다음 곽시양·임현주, 1년 공개 열애 마침표… 연인에서 동료로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