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탄소년단 진 "게임 끝판왕 잡았을 때 가장 행복, 심장 터지는 줄"[살롱드립2] 작성일 11-05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88CFwzTSU"> <div dmcf-pid="Y99rXA0Cvp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노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22mZcphT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테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84652513ewxb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xkualJGkl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84652513ewx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테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HVVs5kUlS3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방탄소년단(BTS) 멤버 진이 게임 보이 면모를 과시했다. </div> <p dmcf-pid="X33oCeWAlF" dmcf-ptype="general">5일 유튜브 채널 'TEO 테오'의 코너 '살롱드립 2'에는 오는 15일 첫 솔로 앨범 '해피'(Happy) 발매를 앞둔 진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Z00ghdYch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최근 언제 행복했냐는 질문에 "정말 사소한 것"이라며 머뭇거리더니 "게임에 보스가 있는데 그 보스를 3시간 만에 잡았다"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5ppalJGkW1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솔직히 4시간 만에 잡았는데 좀 줄여서 말했다. 사람들이 게임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까봐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77ATLZwh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테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84653848vjpe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yUKwHj3IC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184653848vjp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테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zzcyo5rTZ" dmcf-ptype="general"> 진은 "미국에 뮤직 비디오 촬영하러 갔을 때인데 제 호텔방에서 매니저 두 명과 스타일리스트가 뒤에서 (게임하는 걸) 구경하다가 제가 4시간 만에 보스를 잡는 걸 보고 다들 기뻐하더라"고 말했다. </div> <p dmcf-pid="FqqkWg1mvX" dmcf-ptype="general">또 "그 순간이 정말 너무 행복했다. 사실 사소한 거 아니다.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. 판단 미스로 인해 4시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까봐 걱정했다. 월드컵 골 넣은 것처럼 기뻤다"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.</p> <p dmcf-pid="3OOKiuj4C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장도연이 "빌보드 1위 느낌 아니냐"고 말하자 진은 "안성재 셰프 인터뷰를 봤는데 압박감이 많으시다고 한다. 그런데 운동을 하면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. 저도 비슷하다. (게임을 하는) 순간이 좋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0II9n7A8lG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자신의 장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. 그는 "얼굴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고, 요즘 되게 좋은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다. 일에 차질이 생길 때면 '나는 슈퍼스타니까 그런 거 아닌가'라는 생각을 하니까 모든 게 해결되더라. 이 생각은 전역 후 장착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pCC2Lzc6SY" dmcf-ptype="general">온라인상 유명한 진의 대학 시절 일화에 얽힌 비화도 밝혔다. 장도연이 "대학 시절 때 교수님이 '여기 아이돌 멤버가 있다는데 누구냐'고 묻자 진이 '교수님 저 모르시죠. 유명해져서 돌아올게요'라고 답했다더라"고 질문하자 진은 "오해"라고 즉답했다.</p> <p dmcf-pid="UyyPA2meWW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. 제가 슈퍼스타라서 사람들이 이야기에 살을 붙인 것"이라고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uWWQcVsdCy" dmcf-ptype="general">김노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"월·와·핸, 직접 만든 셀프 별명…난 슈퍼스타"('살롱드립') 11-05 다음 자회사 설립 준비 마친 KT, AICT 전환 '잰걸음'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