빅뱅 대성 “지드래곤·태양 형은 든든한 파라솔 같은 존재”(‘집대성’) 작성일 11-05 1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BdYabDxc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8NFw6hLA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85051666uutr.png" data-org-width="781" dmcf-mid="73dYabDxo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85051666uutr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BVo5kfOJNx" dmcf-ptype="general"> 빅뱅 대성이 지드래곤, 태양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드러냈다. <br> <br>5일 오후 유튜브 채널 ‘집대성’에는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빅뱅 완전체 3인방의 토크가 이어졌다. <br> <br>이날 지드래곤은 “이상하리만큼 활동 중 대성과 눈이 가장 많이 마주친다. 이상하게 상황이 펼쳐졌을 때 눈이 늘 마주친다. 이건 아직도 유효하고, 언제나, 알게모르게 뭘 안다”고 대성과 통하는 무언가가 있음을 언급했다. 이에 대성은 “내적으로 통하는 게 있다”고 맞장구 쳤다. <br> <br>대성은 그러면서 “주변에서 우리의 관계를 모르는 제3자는 ‘한 살 차이인데 너무 깍듯한 거 아니냐’고 하는데, 나는 단 한 번도 형들을 한 살 위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. 그만큼 형들에게 가르침을 맣이 받았고, 나이를 떠나 형들이 준 에너지와 영감과 경험이 커서 나에게는 든든한 우산 같은 존재다. 사실 우산이 아니다 파라솔이다. 비 한 방울 안 받는다. 형들이 있으면 든든한 방어막”이라고 말했다. <br> <br>박세연 기자 psyon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T, 신규 자회사 1700여명 전출…희망퇴직 2800명 11-05 다음 ‘다리미 패밀리’ 김정현-신현준, 다정한 父子 케미 뿜뿜! ‘흐뭇한 미소’···금새록-양혜지-김현준, 상큼美 폭발한 삼남매! (비하인드 스틸컷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