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진 "멤버 없는 첫 솔로?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좋아" (살롱드립)[종합] 작성일 11-05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FW8vnXD0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ELGJUNf3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85557220bsf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KnxczhVZ3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85557220bsf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DoHiuj4Ug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) BTS 진이 첫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4NevxtnbUo" dmcf-ptype="general">5일 유튜브 채널 '테오'에는 '[SUB] 아미님 우리 진이가 너무 잘해요 | EP.64 진 | 살롱드립2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. 이날 영상에서는 BTS의 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8jdTMFLKpL" dmcf-ptype="general">장도연은 "곧 컴백을 앞두고 계시지 않냐. 첫 솔로 앨범이라던데. 본인의 얼굴을 걸고 나온 첫 앨범 아니냐. 마음이 좀 어떠시냐"라며 진의 첫 솔로 데뷔에 대한 심경을 물었다.</p> <p dmcf-pid="6AJyR3o9zn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"전역 하루만에 공연했던 적이 있는데 멤버들이 없으니까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더라. 마가 뜨는 시간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니까 좀 힘들더라"라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PAJyR3o9u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'어떻게 하지'라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혼자 진행하다보니까 너무 좋더라"라며 반전된 대답으로 장도연을 놀라게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QciWe0g2pJ" dmcf-ptype="general">"뭐가 제일 좋냐"라는 장도연의 물음에 진은 "단체 앨범을 할 때는 멤버들 의견이 엄청 많다. 음악이랑 춤은 뭐 어떻게 해야한다 이런 게 많았는데 저 혼자 하니까 춤? 빼! 이런 일정? 빼! 할 수 있게 됐다"라며 솔로 활동의 장점을 언급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knYdpaVU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85558558qat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9Zj1gBEQ3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185558558qat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oxh6Zdz3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팬 분들이 원하시는 일정이라고하면 다시 넣는다. 이번 앨범도 팬들한테 편지 같은 걸 주고 싶다는 말 한 마디에 '그걸로 갑시다' 이렇게 됐다"라며 팬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WgMlP5Jqp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가 원하는대로 구상을 하고 실현을 할 수 있으니까 이번 앨범에는 제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갔다"라며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.</p> <p dmcf-pid="Yd4m2WQ0zM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장도연이 "박명수 선배님이 진 씨랑 친하다고 자랑을 많이 하고 가셨다. 서른 병 밖에 안 나오는 귀한 막걸리 선물도 하셨다던데"라며 박명수와 진의 친분을 언급하자 진은 "제가 아는 연예인 연락처가 열몇 명밖에 안된다"라며 뜻밖의 인맥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GJ8sVYxpU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이 김에 아는 연예인 분들께 드려야겠다 싶어 드린 건데 형님이 오해하신 것 같다"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. 이어 그는 일주일 전 박명수와 연락한 일화를 공개며 그와의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Hi6OfGMU3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테오</p> <p dmcf-pid="XnPI4HRupP" dmcf-ptype="general">윤채현 기자 js410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제이미, '정희'서 신곡 첫 라이브…성량+입담 폭발 11-05 다음 '이상해 며느리' NS윤지, 출산의 순간.."정말 꿈만 같아" 감격 [순간포착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