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혼' 조윤희, 가출 과거 고백했다…"화목하지 않아, 관심 못 받는 느낌" ('이제 혼자다') 작성일 11-05 21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rD6rPlo76"> <p dmcf-pid="8MQtMFLK38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RxFR3o9F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TV CHOSU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10asia/20241105190107624zlza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x65Q1iBp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10asia/20241105190107624zlz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TV CHOSUN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gLqgBEQ0f" dmcf-ptype="general"><br>'이제 혼자다'의 조윤희가 딸 로아를 생각하며 외로웠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본다.<br><br>5일 오후 10시 방영될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'이제 혼자다' 9회에서는 조윤희가 친언니에게 모친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했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.<br><br>조윤희는 "이혼 후 1년 반 동안 함께 살며 딸 로아를 같이 양육했다"라며 한 살 터울의 친언니를 소개한다. 저녁 식사 중 조윤희는 딸 로아를 생각하면 "내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. 그 생각 하면 나는 슬퍼"라고 외로웠던 시간을 떠올린다. 조윤희의 친언니는 "그때 너 (집을) 왜 나갔었지?"라며 조윤희의 가출을 언급한다. 그는 "어렸을 때부터 화목하지 못했고 너무 관심을 못 받은 느낌이었다"고 털어놓는다. 또한 "엄마의 관심이 필요했다"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.<br><br>화목하지 못한 부모님 슬하에서 주눅이 들었던 어린 조윤희는 내성적인 어른으로 성장했다고 고백한다. 조윤희의 성격을 잘 아는 친언니는 "(이혼할) 용기는 어디서 났을까?"라는 궁금증이 생겼다고. 이에 대해 조윤희는 이혼을 결심할 수 있었던 용기의 원천을 밝힌다. 또한 딸 로아를 낳은 후 자신에게 무관심했던 모친을 이해해 보려 노력하게 된 사연도 공개할 예정이다.<br><br>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이 세상에 적응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 '이제 혼자다'는 진솔한 삶 속에서 펼쳐지는 회복과 성장의 인생 2막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. 오는 5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9회가 방영된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양세형과 열애설♥' 박나래, 경사 터졌다…"두 달여 만에 결실" ('나래식') 11-05 다음 35세 조현아, 공개 구혼 "노후 자금 5배 이상 모아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