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내 삶 부정하는거냐" BTS 진, 장도연 들었다 놨다…'맞절' 엔딩 ('살롱드립2') 작성일 11-05 1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CQun7A8j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0ERCeWAk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'살롱드립2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90449638kss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8ETc5kUlg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90449638kss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'살롱드립2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yJKj9rRcg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서연 기자] 그룹 방탄소년단(BTS) 진이 장도연과 만났다. </p> <p dmcf-pid="yMZsUOKGgo" dmcf-ptype="general">5일 유튜브 채널 'TEO'의 웹예능 '살롱드립2'에는 '아미님 우리 진이가 너무 잘해요'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. </p> <p dmcf-pid="Wi3lBS41g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퍼플카펫 위를 걸으며 "와 이게 뭐야? 퍼플카펫 아니야?"라고 감탄하며 "너무 감동이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Ym43e0g2Nn" dmcf-ptype="general">MC 장도연은 하이톤의 진의 목소리에 "아니 근데 목소리 톤을 누가 잡아당긴 거냐"고 농담을 했다. 이에 진은 "전 원래 이렇게 산다. 혹시 제 삶을 부정하시는 거냐"라고 장난을 쳤고, 당황한 장도연은 "아니다. 무슨 소리냐"라며 "왜냐하면 피곤해 하실까봐. 톤을 계속 높이셔야 하면…"이라고 진을 걱정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Za8w6hLa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'살롱드립2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90451035ywjw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6e5OuI9Hc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90451035ywj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'살롱드립2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SRqgBEQNJ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"저는 평상시에도 이렇게 산다"라고 밝혔다. 그러면서 진은 "저희 몇 년 만이냐. 한 4~5년 만 아니냐. 타 방송사에서 뵀지 않나. 너무 감사해서 절이라도 올리겠다"라고 하면서 장도연과 맞절을 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dmcf-pid="XUwdlJGkad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진은 '살롱드립' 출연 이유에 대해 "저도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. '살롱드립'이 지금 한국에서 제일 잘 나가고 있어서. 근데 팬분들한테 의견을 물어봤다. 말도 안되는 수치로 '살롱드립'이 1위를 차지했더라. 그래서 회사에 팬분들이 너무 원하신다고 꼭 나가야 한다고 했다"고 이야기했다.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컴백 D-1’ 범진, 첫 정규 타이틀곡 ‘나이테’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11-05 다음 KT, 자회사 전출·희망퇴직 4500명 지원…인력 23%↓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