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지옥에서 온 판사' 김재영 "중심 잡아준 박신혜, 역시 한류스타" [인터뷰 스포] 작성일 11-05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bejIRyjM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McCXA0CL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/ 사진=매니지먼트 S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192306828lgcu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HCjOGNFOR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192306828lgc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/ 사진=매니지먼트 S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p8iE4Iin3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지옥에서 온 판사' 김재영이 박신혜와 호흡을 맞춘 소회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17QorPloeF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재영은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'지옥에서 온 판사'(극본 조이수·연출 박진표)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thtBQ1iBMt" dmcf-ptype="general">'지옥에서 온 판사'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(박신혜)가 지옥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(김재영)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액션 판타지 드라마다. </p> <p dmcf-pid="FPNsYatsR1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영은 극 중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아 강빛나 역을 맡은 배우 박신혜와 로맨스 호흡을 마췄다. </p> <p dmcf-pid="3McCXA0CL5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재영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박신혜에 대해 "유명하신 분이라 주눅이 들었지만 편하게 다가와줬다. 또 체력적으로 굉장히 강하더라"며 감탄했다. </p> <p dmcf-pid="0htBQ1iBi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액션신을 3일씩 찍어도 힘든 티를 안 낸다. 상대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배운 것 같다. 저한테는 동생이지만 엄청 선배라 많이 의지도 하고 배웠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gIGUOKGdX" dmcf-ptype="general">박신혜의 새 얼굴을 봤다며 "착한 캐릭터를 주로 해왔던 것 같은데, 이번에 악랄하고 개구쟁이 캐릭터를 하니 신나 있더라.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구나를 많이 느꼈다"고 얘기했다. </p> <p dmcf-pid="Up8iE4IiM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또 전체를 보고, 분위기를 잘 이끌고, 딱 중심을 잡아준다. 현장이 힘들어도 박신혜를 보면 '어우 해야겠다'란 생각이 든다. 가끔 과일도 깎아주기도 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게 한류스타구나 싶었다"고 솔직히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uAS5qlf5dG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사관은 논한다 : 드라마 스페셜 2024’ 역사 지키려는 사관 탕준상 VS 기록 지우려는 왕세손 남다름 11-05 다음 신진서 9단, 난양배 준결승 진출…6일 당이페이와 결승 진출 다툼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