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진 “박명수와 친분? 오해하고 있으신 것 같아” 너스레(‘살롱드립2’) 작성일 11-05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yIuiuj4c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HSBgBEQk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92619170ggkr.png" data-org-width="644" dmcf-mid="Wnoy9yP3c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ilgansports/20241105192619170ggkr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HR4E1EuScC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그룹 방탄소년단(BTS) 진이 박명수와의 친분에 대해 밝혔다. <br> <br>5일 유튜브 채널 ‘살롱드립2’에는 ‘아미님 우리 진이가 너무 잘해요’라는 제목의 진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. <br> <br>장도연은 박명수가 자신에게 진과의 친분을 말한 걸 언급했다. 그는 “저희 프로그램에 박명수 선배님이 (진과의) 친분을 엄청 자랑하고 가셨다. 직접 만든 서른 병밖에 안 나오는 막걸리도 주셨다는데 맞냐”고 물었다. <br> <br>이에 진은 “그 술을 담으면 서른 병 정도가 나오는데, 막걸리가 만드는 데 3개월 정도 걸린다”며 “제가 아는 연예인 연락처가 열몇 명밖에 안 된다. 그래서 ‘아는 연예인 모두에게 드려야겠다’고 생각해서 한 병씩 선물한 건데 (박명수가) 큰 오해를 하고 있으신 것 같다”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br> <br>진은 또 “그런데 일주일 전에도 한 번 전화 했었다. 박명수 형님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었는데, 일이 늦게 끝나다 보니 늦은 시간이라는 걸 생각 못 하고 전화를 걸었다. 그런데 형님이 주무시는 중에 전화를 받으시더라고 말했다”면서 “그냥 심심해서 안부차 전화 하셨다더라. 그래서 지금 소주 한 잔 하러 나오시겠냐고 했는데 지금은 곤란하다고 하셨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박세연 기자 psyon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3개월 전 애정 과시했는데…곽시양·임현주, 공개 열애 1년 만 결별 11-05 다음 "2027년 산업재산권 200만 건 목표...AI로 '짝퉁' 감시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