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모든 힘든 일들, 대신 다 받아주고파" 사유리, 벌써 4살 된 子 젠 위한 뭉클한 생일 축하 메시지 작성일 11-05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ELDkfOJl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vrTSiHEW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사진 | 사유리 개인 계정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tvnews/20241105193459538cbkt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Wk2RxtnbT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tvnews/20241105193459538cbk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사진 | 사유리 개인 계정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TmyvnXDCD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배선영 기자] 사유리가 아들 젠의 생일을 축하했다. </p> <p dmcf-pid="XysWTLZwyE" dmcf-ptype="general">5일 사유리는 자신의 개인 게정에 "4년 전 오늘 네가 태어났다"라며 아들의 4번째 생일에 축하의 글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ZlDShdYcyk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엄마는 병실에서 창문 밖으로 하늘을 보고 있었다. 하늘은 맑고 어디까지나 푸른색이었다. 평생 그 하늘을 잊지 않을 것이다. 아마 엄마가 죽는 그 순간까지도"라며 "엄마는 네가 앞으로 인생에서 겪을 모든 힘든 일들을 대신 다 받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든다. 그래도 그런 부정적인 일들도 네 인생의 빛을 선명하게 만들어준다고 믿는다. 실연도 해보고, 친구랑도 싸워보고, 누구에게 지기도 하고, 자기 멋대로 안되는 인생이 더 재미있는 거니까"라며 아들이 태어난 순간을 회상했다. </p> <p dmcf-pid="5SwvlJGkvc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사유리는 "젠 생일 축하해. 태어나줘서 고마워. 나보다 소중한 너에게"라고 적었다. </p> <p dmcf-pid="1vrTSiHETA" dmcf-ptype="general">축하 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초 4개가 꽂힌 케이크를 앞에 두고 아들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있다. 엄마 사유리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dmcf-pid="t9p2KT6FC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사유리는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2020년 11월 일본에서 아들 젠을 출산, 자발적 비혼모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. 2021년 5월부터는 KBS '슈퍼맨이 돌아왔다' 등의 예능에서 젠과 함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F2UV9yP3SN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내년 부산 체전, 지역체육 발전 계기로” 11-05 다음 BTS 진, 박명수와 이런 친분? 막걸리 지인 모두에 선물!…“박명수의 큰 오해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