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당한 솔로 로제, 마약·열애설 루머 딛고 "진정한 나를 보여주고파" 작성일 11-05 2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NUwuI9HL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ZLpoqkPn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로제 / 사진=페이퍼 매거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194253262nfwa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KmQHxtnbJ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194253262nfw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로제 / 사진=페이퍼 매거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m2SVYxpRn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블랙핑크 로제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fVhxlJGkLi" dmcf-ptype="general">4일(현지 시각) 뉴욕 패션 잡지 '페이퍼 매거진'은 로제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4C8W6Zdzi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로제는 첫 솔로 앨범 '로지'(rosie)에 대해 "혼란스러운 20대"며 "이번 앨범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85guabDxd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앨범 작업 초기에는 기대와 불안이 컸지만, 완성된 곡을 들려주자 친구들과 주변의 응원이 있어 힘을 얻었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6Hn0Lzc6ne" dmcf-ptype="general">앨범 수록곡 중에는 악플러들이 남기는 댓글과 악의적인 비난에서 오는 심리적 힘듦에 관한 곡도 있다며 "그동안 나를 둘러싼 오해를 풀고 싶었고, 진짜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"고 솔직히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bO6IRyjJR" dmcf-ptype="general">로제는 "이번 앨범이 자신에게도,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되기를 바란다"며 "진정한 나를 보여주고 싶다"라는 포부를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QVlMSiHERM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'아파트'(APT.) 인기에 대해 "팬들이 모든 걸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라이브 피드백을 받고 있어서 즐기기 시작했다. 확실히 즐기는 중"이라며 "내가 자랑스러운 앨범을 내놓을 수 없을까 봐 모든 사람에게 말할 수 없었다. 발매하니 자랑스럽다"라고 뿌듯함을 표현했다.</p> <p dmcf-pid="xZoUgBEQJ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사람들이 한국 문화에 대해 점점 많이 알아가고 있다. 한국 문화는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문화 중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. 그걸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다는 건 내게 개인적인 흥분과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ycqOBS41dQ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로제는 지난해 중국발 마약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.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허위 사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. 16살 연상인 배우 강동원과의 열애설이 제기됐을 때도 부인했다. </p> <p dmcf-pid="WlQHxtnbR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단독] “눈 만 호강하는 줄 알았는데” 이 ‘투 샷’…결국 일냈다 11-05 다음 BTS 진 “백종원과 게임친구…늘 나보다 레벨 높아”(‘살롱드립2’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