곽시양X임현주, 공개열애 마침표…"최근 결별, 좋은 동료로 남기로" [공식입장] 작성일 11-05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Butsxvaj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SIDxtnbg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곽시양, 임현주 / 마이데일리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94850121xcfx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42vOJUNfo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ydaily/20241105194850121xcf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곽시양, 임현주 / 마이데일리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YvOJUNfcD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서연 기자] 배우 곽시양과 임현주가 공개 열애 1년 만에 결별했다. </p> <p dmcf-pid="Qylme0g2cE" dmcf-ptype="general">5일 곽시양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이데일리에 "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.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"라고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xXWhLzc6Ak" dmcf-ptype="general">임현주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관계자 역시 마이데일리에 "최근에 결별했다"며 "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yFZyj9rRgc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곽시양과 임현주는 지난해 9월 공개열애를 시작했다. 당시 양측은 "지인들을 통해 사석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Wrkg2WQ0aA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하며 달달함을 과시했다. 특히 곽시양은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'짠한형 신동엽'에 출연해 임현주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. 하지만 약 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. </p> <p dmcf-pid="Y70Zw6hLa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곽시양은 지난 2014년 영화 '야간비행'으로 데뷔해, '오 나의 귀신님', '앨리스', '홍천기', '굿파트너'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. 또한 새 드라마 '그놈은 흑염룡' 공개를 앞두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GZYloqkPgN" dmcf-ptype="general">임현주는 채널A 연애 예능 '하트시그널2'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, '우웅우웅 시즌2', '오늘부터 엔진 ON', '백수세끼' 등에 출연하며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. 최근에는 연극 '임대아파트' 무대에 올랐다.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진, 백종원 향해 요리 모른다 폭로…“알고 보니 게임 절친?” 11-05 다음 곽시양임현주, 공개 열애 1년 만에 결별 “앞날 응원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