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Aㅏ핫 AI] 감정 공유하고 친구처럼 대화하는 AI 작성일 11-05 21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N074HRuWj"> <div class="video_frm" dmcf-pid="UTQej9rRWN" dmcf-ptype="kakaotv"> <div class="layer_vod"> <div class="vod_player"> <iframe allowfullscreen class="player_iframe" dmcf-mid="3p6rTLZwlc" dmcf-mtype="video/kakaotv/owner" dmcf-poster-mid="0zq9MFLKSA" frameborder="0" height="370" id="video@3p6rTLZwlc" poster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kbs/20241105201339141bqoy.jpg" scrolling="no" src="//kakaotv.daum.net/embed/player/cliplink/450727692?service=daum_news&m_use_inline=true&ios_allow_inline=true&m_prevent_sdk_use=true&wmode=opaque" width="100%"></iframe> </div> </div> </div> <p dmcf-pid="uhQej9rRva" dmcf-ptype="general">[KBS 부산]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해드리는 ‘아핫AI’ 시간입니다.</p> <p dmcf-pid="7lxdA2mehg" dmcf-ptype="general">인공지능과 사랑할 수 있을까? </p> <p dmcf-pid="zSMJcVsdTo" dmcf-ptype="general">2014년 영화 ‘HER’가 우리에게 던진 질문이죠. </p> <p dmcf-pid="qCPRNKwMhL" dmcf-ptype="general">그로부터 10년이 지났는데요.</p> <p dmcf-pid="BhQej9rRyn" dmcf-ptype="general">얼마나 달라졌을까요?</p> <p dmcf-pid="blxdA2meyi" dmcf-ptype="general">2022년 AI 챗봇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챗 GPT의 등장 이후 AI 챗봇의 발전 속도는 무척 빠릅니다.</p> <p dmcf-pid="K0krTLZwvJ" dmcf-ptype="general">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사용자와 감정을 공유하고, 대화의 맥락을 이해해 친구처럼 대화할 수도 있는데요.</p> <p dmcf-pid="9pEmyo5rSd" dmcf-ptype="general">실제로 영화 HER처럼 AI 챗봇과 사랑에 빠졌다는 해외뉴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.</p> <p dmcf-pid="2UDsWg1mSe" dmcf-ptype="general">그럼 여기서 직접 AI챗봇과 나눈 대화를 들어볼까요?</p> <p dmcf-pid="VGnamQSgyR" dmcf-ptype="general">[사용자 : "어제도 학교에서 친구랑 싸워가지고 학교에 가기 싫고 그렇지."]</p> <p dmcf-pid="fHLNsxvaTM" dmcf-ptype="general">[AI챗봇 : "아이고, 친구랑 싸웠구나. 그런 일이 있으면 진짜 학교가기 싫지.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서로 풀리기도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조금만 기다려보자."]</p> <p dmcf-pid="4XojOMTNhx" dmcf-ptype="general">사람과 AI의 소통은 특히 노인 돌봄이나 정서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에게 이롭게 쓰입니다.</p> <p dmcf-pid="8KCv1EuSCQ" dmcf-ptype="general">AI챗봇은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건강 정보를 알려주거나 말벗이 되어주기도 하고 일기를 쓰면 AI가 답장을 해주는 서비스도 등장했는데요. </p> <p dmcf-pid="69hTtD7vCP" dmcf-ptype="general">인공지능이 데이터를 통해 일기를 쓴 사람의 감정을 이해해, 공감하고 호응해주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어렵고 고민인 사람에게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.</p> <p dmcf-pid="P2lyFwzTl6" dmcf-ptype="general">실제로 지난해 80조 원 규모였던 AI 챗봇 시장은 연평균 7% 가까이 성장해 2031년에는 약 12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.</p> <p dmcf-pid="QXojOMTNh8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문제도 있습니다.</p> <p dmcf-pid="xZgAIRyjT4" dmcf-ptype="general">자칫 AI챗봇에 과몰입하게 되면 심할 경우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고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는 거죠.</p> <p dmcf-pid="yiFUVYxphf" dmcf-ptype="general">실제로 최근 미국에서는 14세 소년이 AI 챗봇과 얘기하다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등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</p> <p dmcf-pid="Wn3ufGMUhV" dmcf-ptype="general">이제 AI는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기술이 되어가고 있지만, AI에 과도하게 정서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.</p> <p dmcf-pid="YvRikfOJW2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청소년들에게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고려할 때, 이를 보완할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.</p> <p dmcf-pid="GTenE4Iil9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오프라인에서 사람들과 직접 교류하며 지내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음이 분명해 보입니다.</p> <p dmcf-pid="HydLD8CnlK" dmcf-ptype="general">아핫,AI였습니다.</p> <p dmcf-pid="XrV6n7A8vb" dmcf-ptype="general">KBS 지역국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K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이용(AI 학습 포함)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한채영, 김규선 출생 비밀 알았다 "이병준이 날 배신"[스캔들][별별TV] 11-05 다음 지드래곤, 악뮤 이찬혁과 듀엣 '칼 거절'…"멋진 건 빅뱅이랑만" (집대성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