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동윤, 웹툰 ‘나를 사랑하지 않은 죄’ OST 6일 발매 작성일 11-05 1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WWlFwzTrL"> <div dmcf-pid="U662iuj4sn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PPVn7A8w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donga/20241105202053125ckpi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09PVn7A8m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donga/20241105202053125ckp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7BBU6ZdzEJ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이동윤이 웹툰 ‘나를 사랑하지 않은 죄’ OST를 부른다. </div> <p dmcf-pid="zbbuP5JqId" dmcf-ptype="general">이동윤은 오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웹툰 ’나를 사랑하지 않은 죄’ OST ‘내 오랜 여정의 끝은 너야’를 발매한다.</p> <p dmcf-pid="qKK7Q1iBOe" dmcf-ptype="general">‘내 오랜 여정의 끝은 너야’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은 한 사람의 모습을 담은 곡으로, ‘그 멋진 누군가처럼 빛나진 않을지라도/행복이 넘치는 아침 그 안에 눈을 뜰 수 있도록/더 거짓 없이 말하면 보여줄 수 있다면/그땐 내 마음에 커다란 의미가 되어주길’처럼 아름다운 가사가 이동윤의 담백한 보컬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BKK7Q1iBsR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동윤은 진정성 넘치는 보이스와 진한 감성으로 깊은 울림의 파장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dmcf-pid="b99zxtnbOM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곡은 주옥같은 OST를 탄생시킨 필승불패W, 전근화 (Weeky1), KHo가 합세해 완성도를 높였다.</p> <p dmcf-pid="K22qMFLKIx" dmcf-ptype="general">웹툰 ‘나를 사랑하지 않은 죄’는 탄탄한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. 여기에 다양한 OST가 듣는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.</p> <p dmcf-pid="9uuFVYxpw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동윤이 가창자로 나선 웹툰 ‘나를 사랑하지 않은 죄’ OST ‘내 오랜 여정의 끝은 너야’는 오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2773fGMUOP" dmcf-ptype="general">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DAY6(데이식스), 새 월드투어 일환 미주 지역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···로스앤젤레스 추가 회차도 솔드아웃 11-05 다음 배우 변우석, 소아 환우 위해 3억원 기부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