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드래곤 "저작권료 1위곡? '날 봐 귀순'·'대박이야' 노래방 1위"..선거송까지 쓰여"(집대성)[종합] 작성일 11-05 1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wrV8Xe7hS"> <div dmcf-pid="5Tydn7A8ll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한해선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yWJLzc6h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드래곤 "저작권료 1위곡? '날 봐 귀순'·'대박이야' 노래방 1위"..선거송까지 쓰여"(집대성)[종합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17204epiu.jpg" data-org-width="738" dmcf-mid="Q5yjkfOJT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17204epi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드래곤 "저작권료 1위곡? '날 봐 귀순'·'대박이야' 노래방 1위"..선거송까지 쓰여"(집대성)[종합]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ogUzhVZlC" dmcf-ptype="general"> <br>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, 태양, 대성이 한 자리에 모였다. </div> <p dmcf-pid="Fgauqlf5yI" dmcf-ptype="general">5일 빅뱅 대성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'집대성'에는 '영원한 건 절대 있어... | 7년만에 돌아온 빅뱅'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.</p> <p dmcf-pid="3ckb2WQ0hO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는 지드래곤과 태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 이날 대성이 "YG랑 JYP랑 배틀 한 거 기억하냐"고 물었고, 지드래곤은 "기억한다"고 했다. 이에 태양은 "그걸 왜 기억하냐면 그때가 내 생일이었다. 그래서 같이 영화를 보고 PC방을 갔나? 그랬는데 (양현석) 사장님한테 연락이 와서 '너 지금 어디냐'라고 하더라. 준비도 안 하고 갔는데 (박)진영이 형이 있고 (박)재범 친구 있고 2PM 준수가 있더라"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0kEKVYxphs" dmcf-ptype="general">대성이 "그때 형들이 이겼냐"라고 묻자 지드래곤은 "그때 저희가 이겼다"라며 웃었다. 대성은 "비, 세븐 형 때부터 서로의 뽐내기가 있었다"고 했고, 지드래곤은 "비, 세븐 형 때는 진 걸로 알고 있다. 그때부터 (소속사끼리 뽐내서) 아이콘, 위너가 나왔을 때 (갓세븐과 대결한 걸 알고) 우리가 딱 느꼈다. 졌다고. 그리고 걔네가 오자마자 우리한테 혼났을 거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ED9fGMUWm" dmcf-ptype="general">대성이 지드래곤과 태양에게 "유일한 승이네"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"저희가 이겨서 사장님이 굉장히 신나서 고기를 사줬나 너(태양) 생일어어서 용돈을 줬나 그랬다. 무릎 하나 깨진다고 생각하고 했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ckb2WQ0S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드래곤 "저작권료 1위곡? '날 봐 귀순'·'대박이야' 노래방 1위"..선거송까지 쓰여"(집대성)[종합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18772sydh.jpg" data-org-width="738" dmcf-mid="xwcngBEQh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18772syd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드래곤 "저작권료 1위곡? '날 봐 귀순'·'대박이야' 노래방 1위"..선거송까지 쓰여"(집대성)[종합]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kEKVYxpl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드래곤 "저작권료 1위곡? '날 봐 귀순'·'대박이야' 노래방 1위"..선거송까지 쓰여"(집대성)[종합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0459mcua.jpg" data-org-width="738" dmcf-mid="ygFYXA0Cl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0459mcu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드래곤 "저작권료 1위곡? '날 봐 귀순'·'대박이야' 노래방 1위"..선거송까지 쓰여"(집대성)[종합]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7ED9fGMUvD" dmcf-ptype="general"> <br>이어 MBTI 얘기가 나오자 대성은 "ISFJ", 태양은 "INFJ"라고 밝혔고 지드래곤은 "ENTP?"라고 어렴풋이 말했다. </div> <p dmcf-pid="zDw24HRuTE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태양은 "찬혁이랑 같다고 했다"고 했고, 지드래곤은 "왜 기준을 찬혁이랑. 찬혁이가 나랑 같을 수도 있잖아"라며 웃었다. 태양과 대성이 "찬혁이가 되게 자랑스러워하면서 그룹 듀엣을 하자고 했다"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"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"라며 "MBTI로 왜 팀을 만드냐"고 반응했다.</p> <p dmcf-pid="qOI6xtnbyk" dmcf-ptype="general">태양은 "찬혁이는 어떻게든 공통점을 찾고 싶었던 거다. '어? MBTI가 같아? 형 저랑 하나 해야겠는데요'라고 한 거다"라고 설명했고, 지드래곤은 "걔 또 해병대지? 이 모자 괜히 썼네"라며 선장 모자를 벗었다. </p> <p dmcf-pid="BICPMFLKT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성은 "이거 보고 (이찬혁이) 형한테 '형님 저희가 뭉칠 때가 된 것 같습니다'라고 DM 한다"라며 웃자 태양은 "제가 같은 배에 타겠습니다"라고 했고, 대성은 "타이틀 곡은 '승선'"이라며 지드래곤 놀리기에 푹 빠졌다. </p> <p dmcf-pid="bQxH5kUlvA" dmcf-ptype="general">대성이 "재미있고 흥미로운 조합이긴 하다"라고 했지만 지드래곤은 "전 재미있고 흥미롭고 싶지 않다. 멋있고 싶다"라고 말했다. 이에 대성은 이찬혁을 향해 "찬혁아 꿈 깨라! 가능성 없다야"라고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xMX1EuSC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1835tqbg.jpg" data-org-width="738" dmcf-mid="WxwaA2meS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1835tqb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MRZtD7vW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3353jjqv.jpg" data-org-width="738" dmcf-mid="YczErPloS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3353jjq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230kw6hLla" dmcf-ptype="general"> <br>제작진이 "댓글 중에 '대성이 형들을 어려워한다'라는 내용이 있다"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"쉬워하지는 않는 것 같다. 그런데 저희도 (대성이) 어렵다"라고 했다. 대성은 "그건 존중이지"라고 했고 태양은 "제가 대성이와 가까워지고 편해진 게 의외로 같이 군대에 있으면서다. 보이지 않는 거리감이 있었던 것 같은데 군대에 있으면서 가까워졌다"고 했다. 태양은 "그때 대성이가 자기 얘기를 많이 해줬다. 보통 대성이는 얘기를 들어주는 편이었다. 저도 대성이에게 얘길 많이 했는데, 대성이가 본인이 어떻게 느끼는지 많이 얘기해줬다"고 덧붙였다. </div> <p dmcf-pid="V0pErPlovg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"저는 대성이랑 멀었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. 저는 이 아이의 안을 안다. 저는 이상하리만큼 활동 중에 눈을 가장 많이 마주치는 상황이 펼쳐졌을 때 갑자기 보면 얘도 보고 있더라. YG패밀리 콘서트 할 때도 그렇게 사람이 많은데 눈이 마주쳤다. 알게 모르게 뭔가 안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fpUDmQSgSo" dmcf-ptype="general">대성은 "주변에선 잘 모르고 '한 살 차이인데 그렇게 깍듯하게 대하냐'라고 하는데 나는 단 한번도 한 살 위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. 저는 많은 가르침과 에너지와 영감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든든한 우상이라 생각한다. 파라솔이다"라고 형들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ogUzhVZl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4696newf.jpg" data-org-width="738" dmcf-mid="GsXJLzc6l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4696new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gauqlf5S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6142lxgb.jpg" data-org-width="738" dmcf-mid="H5AqKT6FW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6142lxg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aN7BS41hi" dmcf-ptype="general"> <br>이후 "빅뱅이 눈여겨 보는 후배는?"이란 질문이 나오자 대성은 "미야오, 베이비몬스터"를 꼽았고 지드래곤은 "팔은 안으로 굽네"라고 말했다. 태양은 "세븐틴"을 꼽으며 "우리가 '뱅뱅뱅' 할 때 유일하게 대기실에서 본 무대가 세븐틴 무대였다. 세븐틴 리허설 하는 걸 보고 제가 '이 친구들 무조건 잘 될 것 같다'고 생각했다. 무대를 하는 에너지가 너무 느껴졌다"고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PMRZtD7vSJ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자신이 쓴 곡 중 제일 저작권료가 높은 효자 곡으로 "매 년 쌓이면 한 곡 한 곡에 대한 저작권료가 나오지 않고 전체적으로 나온다. 제가 유일하게 기억나는 건 노래방 1위 곡은 '날 봐 귀순'이랑 '대박이야'다. '대박이야'는 선거송으로까지 쓰였다"고 말했다. 태양도 "방송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태진아 선배님이 '야 지드래곤 너 곡 잘 쓰더라'라고 했다. 거기서 막 써달라고 하셨다"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QRe5FwzTyd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"선배님한테 몇 번 곡 의뢰가 들어온 적도 있고 '대박이야' 때부터는 트로트계의 정석으로 찾아보면서 라인업이 화려했다"라며 "'날 봐 귀순'은 정말 신기하게 나왔다. '얍실한 소개팅'이란 프로그램에서 우리(대성과)가 먼저 탈랐했고 '날 봐 날 봐' 한 거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ed13rqyv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7649qkmz.jpg" data-org-width="738" dmcf-mid="XYTeiuj4C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tarnews/20241105202627649qkm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집대성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YGngBEQCR" dmcf-ptype="general"> <br>태양은 자신의 빅뱅 최애곡으로 "우리의 다음 곡이 아닐까"라고 말했고, 대성은 박수치며 "우리가 내년에 20주년이다"라고 했다. 지드래곤은 "20주년은 그냥 보내기 아깝다. 그건 보내면 10년을 기다려야 한다"라며 여운을 남겼다. </div> <p dmcf-pid="WGHLabDxSM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"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그걸 채우기 위해서 많이 노력할 거고 제가 정말 컴백을 하고 싶었다. 이번 한 번 나오는 게 다가 아니기 때문에 또 다른 길을 찾아야겠다. 이제 지상에 상륙했다"고 활동에 각오를 다졌다. </p> <p dmcf-pid="YHXoNKwMvx" dmcf-ptype="general">한해선 기자 hhs4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곽시양·임현주, 공개 열애 1년 여 만에 결별 시그널[공식] 11-05 다음 BTS 진의 ‘금징어’ 미담, 매니저가 말린 이유? 110명 영수증 보고 ‘깜짝’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