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규선, '한채영≠친모' 사실 알았다... 진주형 호출→"너무 힘들다" 오열 ('스캔들') 작성일 11-05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YlIYatsV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yCsyo5rV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203746534zlxy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dGU2WQ0b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203746534zlx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XTlXA0C9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203747872szcp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tvbP5Jqq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203747872szc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e6fe0g2V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203749183mmhn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KUJA2meq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203749183mmh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vOrvnXDf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203750602iqss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Wyndj9rR2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tvreport/20241105203750602iqs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LRQLzc6b0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양원모 기자] 김규선이 출생의 비밀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. </p> <p dmcf-pid="1q0tqlf5f3" dmcf-ptype="general">5일 KBS 2TV 일일 드라마 '스캔들'에서는 문정인(한채영 분)과 민태창(이병준 분)의 말다툼을 엿듣다 충격에 빠진 민주련(김규선 분)의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t2zU2WQ0q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문정인은 유전자 검사센터에 의뢰한 민주련과 민태창, 용희(유지연 분)의 유전자 검사를 보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. "민주련-민태창, 민주련-용희는 99.99% 친자 관계가 맞다"는 내용이 담겨 있었던 것. 문정인은 자신의 예상이 적중했다는 것에 씁쓸함과 착잡함이 섞인 표정을 지었다. </p> <p dmcf-pid="F0ZG0mBWft" dmcf-ptype="general">민태창과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민주련은 문정인에게 오늘 산 물건을 자랑했지만, 평소와 다른 쌀쌀 맞은 반응에 당황했다. 민주련은 곁에 서 있던 정우진(최웅 분)에게 "오빠, 우리 엄마 화난 거 맞지? 질투하나?"라며 멋쩍게 웃었고, 정우진은 "글쎄, 잘 모르겠는데"라며 말을 아꼈다. </p> <p dmcf-pid="3JQ8JUNfB1" dmcf-ptype="general">방에 들어와 수첩에 숨겨놨던 어린 시절 백설아(한보름 분)의 사진을 보며 애틋한 표정을 짓던 민태창. 그때 문정인이 들어와 "직접 보라"며 유전자 검사 결과를 책상 위에 던졌고, 민태창은 "쓸데 없는 데 돈을 썼다"며 보지도 않고 결과지를 찢어버렸다. </p> <p dmcf-pid="0VquVYxpb5" dmcf-ptype="general">문정인은 "주련이 데리고 어디 갔다 왔느냐"며 민태창을 추궁했다. 문정인이 "혹시 주련이 엄마 만나고 왔어? 오붓하게 세 식구?"라고 쏘아붙이자, 민태창은 "야, 어디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"이라며 혀를 찼다. 그러나 문정인은 "말이 왜 안 돼. 엄마, 아빠, 딸. 눈물 나게 행복했겠네"라며 계속 날을 세웠다.</p> <p dmcf-pid="pLRQLzc6VZ" dmcf-ptype="general">문정인은 "나도 피해자"라는 민태창의 반박에 "피해자?"라며 코웃음을 쳤다. 문정인은 "다른 년이랑 바람 피워서 낳은 애를 집 앞에서 주웠다고 거짓말을 꾸며? 그리고 내 손으로 키우게 하고"라며 흥분했고, 민태창은 "내 손으로 키우자고 했냐? 네가 먼저 키우겠다고 나선 거 아냐"라고 목소리 높였다. </p> <p dmcf-pid="UbU3bv8tKX" dmcf-ptype="general">방문 앞에서 두 사람의 말다툼을 엿듣던 민주련은 자신이 문정인의 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. 이어 문을 열고 들어와 실망스러운 표정으로 문정인과 민태창을 번갈아보며 눈물을 흘렸다. 민태창이 황급히 따라나갔지만, 민주련은 민태창의 손을 뿌리치고 현관문을 빠져나갔다. </p> <p dmcf-pid="ulmDlJGkBH" dmcf-ptype="general">자주 가던 바를 찾아 서럽게 울고 있던 민주련. 그때 민주련 연락을 받은 김석기(진주형 분)가 바를 찾아와 민주련에게 손수건을 건네며 위로했다. 민주련은 "나 이상한 애인가봐. 왜 힘들 때면 석기 너만 생각나는지 모르겠어. 왠지 넌 다 받아줄 것 같아서 그런가봐"라며 흐느꼈다. </p> <p dmcf-pid="7ix6iuj49G" dmcf-ptype="general">김석기는 "다 받아주지 뭐. 얼마든지"라며 곧 민태창이 바에 올 것이라고 밝혔다. 이에 민주련이 자리를 뜨려 하자 김석기는 손을 붙잡으며 "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많이 힘든 건 느껴지네. 그런데 선배 강한 여자잖아"라고 위로했다. </p> <p dmcf-pid="zyCsyo5rbY" dmcf-ptype="general">양원모 기자 ywm@tvreport.co.kr / 사진=KBS 2TV '스캔들' 방송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"'날 봐 귀순', '대박이야' 노래방 저작권 1위" 11-05 다음 BTS 진 “첫 솔로 앨범? 혼자 진행해 좋아…아미 위한 이벤트 구상 중” (‘살롱드립2’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