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천시피클볼협회 창립…신흥 종목 ‘피클볼’ 전파 나선다 작성일 11-05 202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김남수 회장, 전호국 사무국장 등 선출<br>청소년 프로그램 비롯 다양한 활동 다짐</strong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4/11/05/0001077334_001_2024110521011019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◇5일 춘천시피클볼협회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린 가운데 김남수 춘천시피클볼협회장을 비롯한 임원 20여명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. 최두원기자</em></span></div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4/11/05/0001077334_002_2024110521011023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◇5일 춘천시피클볼협회가 김남수 춘천시피클볼협회장을 비롯한 임원 2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. 최두원기자</em></span></div><br><br>신흥 종목 '피클볼'의 확산에 앞장 설 춘천시피클볼협회가 창립됐다.<br>춘천시피클볼협회는 5일 춘천 퇴계농공단지에 위치한 한국엘이디 회의실에 창립총회를 갖고 김남수 오성이앤씨 대표이사가를 회장으로, 전호국 전 춘천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을 사무국장으로 선출됐다. 또 부회장에 엄성철, 김영현, 김희두, 김응수, 허성수, 이흥기, 이재영 등 7명을, 이사에 정흥순, 민용오, 김선호, 양우식, 안상범, 안광렬, 심재익, 전문철, 전점수, 정흥순, 이선희, 신승렬, 강경구, 김대봉, 최태용 등 14명을 각각 선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.<br><br>협회는 향후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과 정기적인 대회 개최, 회원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다양한 활동 등으로 피클볼의 저변을 확대하게 된다.<br><br>피클볼은 테니스, 탁구 등과 유사한 네트 플레이 종목으로 1965년 미국에서 처음 개발됐다. 조정에서 ‘피클 보트(마지막까지 선택되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된 보트)’가 떠오른다고 해 피클볼이 된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 배드민턴을 치려다 장비가 없어 이것저것 모아 만든 것이 ‘피클 보트’와 비슷해 ‘피클 볼’이 됐다는 것이다. 미국에서는 2028년 올림픽 종목 채택을 검토할 정도로 대중적이지만 우리나라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가 열렸을 정도로 도입 단계다. 도내에서는 최근 영월군스포츠클럽이 체험교실을 운영했고,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전용구장인 '피클볼 파크'를 개장하기도 했다.<br><br>김남수 춘천시피클볼협회장은 “피클볼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”며 “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”고 강조했다.<br><br>자리에 참석한 최준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정책협력관은 “도내 각급 학교에 피클볼을 보급하기 위한 행정적,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며 “학생 선수 육성에도 기여하겠다”고 의지를 다졌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토트넘, 손흥민에 1년 계약 연장 옵션 발동 예정 11-05 다음 하이브 “2026년 BTS 완전체 활동 논의 중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