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저작권료 부자' 지드래곤, 뜻밖의 효자곡 공개 "노래방에서 1위" ('집대성') 작성일 11-05 1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K3hNKwMO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90lj9rRI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211624791rgov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77FCabDxw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211624791rgo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K2pSA2mer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] 지드래곤이 효자곡으로 '날 봐 귀순'과 '대박이야'를 꼽았다.</p> <p dmcf-pid="9uXriuj4rH" dmcf-ptype="general">5일 유튜브 채널 '집대성'에는 '영원한 건 절대 있어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27Zmn7A8sG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가장 효자곡이 어떤 곡이냐는 질문에 "내가 한 곡을 등록했으면 비교할 수 있다. 근데 매년 곡이 쌓이면 한 곡에 대한 저작권료가 나오지 않고, 전체 수입이 나온다. 그해에 활동한 곡이 많을수록 갭 차이가 있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Vz5sLzc6m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내가 유일하게 기억나는 건 노래방 1위를 한 곡이 (대성이 부른) '날 봐 귀순'과 '대박이야'다"라며 "'대박이야'는 선거송 문의도 많이 들어왔다"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eV1CeWAO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211625011xrhr.jpg" data-org-width="1120" dmcf-mid="ztHwJUNfI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Chosun/20241105211625011xrh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dfthdYcsy" dmcf-ptype="general"> 태양은 "'대박이야' 발매하고 나서 기억 나는 게 있다. 그때 연말 무대를 많이 했는데 연말 시상식 같은 곳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태진아 선배님이 오시더니 '지드래곤, 너 곡 잘 쓰더라'라고 인정하셨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8ma40mBWOT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"선배님들한테 작곡 요청이 들어온 적도 있다"며 "'대박이야' 때부터는 트로트계의 정석들을 찾아가서 작업해서 굉장히 나름 연출진들이 화려했다"고 밝혔다. 이에 대성은 "우리가 대충하지는 않았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6sN8psbYI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지드래곤은 "'날 봐 귀순'은 정말 신기하게 나왔다. '얍실한 소개팅'에서 내가 처음으로 탈락했는데 그때 여성분 이름이 귀선 씨였다. 그래서 '날 봐, 날 봐' 한 거다"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POj6UOKGES" dmcf-ptype="general">supremez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밴드 쏜애플, ‘도시전설’ 티켓 오픈···새로운 차원의 공연 경험 선물한다 11-05 다음 '조립식 가족' 황인엽·정채연·배현성, 10년 뒤 미래 공개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