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스타강사' 김창옥도 '학폭' 피해자였다..최초고백 [순간포착] 작성일 11-05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qGKYatse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JKLbv8tM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11545894rpno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WEkGcVsdR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11545894rpno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n2g9yP3JY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‘김창옥쇼 시즌3’ 에서 김창옥이 학교폭력 피해자라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XtC0IRyjMW" dmcf-ptype="general">5일 tvN스토리 ‘김창옥쇼 시즌3’ 에서 학창시절을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ZhavgBEQe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학교폭력 고민을 들은 김창옥은 “나도 고등교 3학을 돈 뺏겼다, 선배 아닌 동기가 뺏겼다”며 “어디에도 말 못 해 넌무 창피했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5UTzvnXDMT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7년 전,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된 후 우연히 그 동창을 마주쳤다는 김창옥은 “나중에 ‘끝났는데 밥이나 먹고갈래?’ 하더라”며 “내가 ‘강사료 뺏으려고?’ 라고 말하려 했는데 못 했다”며 반전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1BH9GNFOdv" dmcf-ptype="general">아니나 다를까 사연자도 “군대 후임으로 학교폭력 가해자를 동창으로 만났다”며 “무릎꿇고 싹싹 빌었더라’고 했다. 이에 모두 “죄짓고 살면 안 된다”며 놀라워했다.</p> <p dmcf-pid="tx7euI9HLS" dmcf-ptype="general">김창옥도 “이런 일 생긴다”며 “돈뺏기고 미움을 받아 이유알수 없는 미움 내가 뭘 잘 못했을까 잘못한게 없는데”라며 스스로 탓했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“그때 너무 힘들었다 혼자 견뎠을 그 시간이 힘들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F1I3OMTNel" dmcf-ptype="general">김창옥은 “얼음땡 놀이에서 우리가 살려고 할때 얼음을 외치지 않나, 겉은 어른이 되어도 마음은 (얼음처럼) 굳어있어, 얼어있는 아이가 내 안에는 있더라”고 속마음을 꺼내며 “그럴 땐 (얼음땡처럼) 터치를 해줘야 우리가 움직인다 어려운 시기 견뎌온 우리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야한다”고 조언했다. 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단독] 불참→참가→불참…'불편한 동행' 때문? 11-05 다음 밴드 쏜애플, ‘도시전설’ 티켓 오픈···새로운 차원의 공연 경험 선물한다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