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자회사 설립' KT, AICT 전환 속도낸다 작성일 11-05 2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전출·희망퇴직 4500명 지원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xMjQ1iBp9"> <p dmcf-pid="1Vfi2WQ03K" dmcf-ptype="general"> KT가 대규모 인력 재배치를 통한 AICT(인공지능+정보기술) 전환 작업에 속도를 낸다. </p> <p dmcf-pid="tDwyE4Iipb" dmcf-ptype="general">KT는 지난 4일까지 네트워크 운용 자회사 전출 및 희망퇴직을 접수한 결과 각각 1723명, 2800여명이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. KT는 이를 기반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자회사 설립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. </p> <p dmcf-pid="FNjCabDx3B" dmcf-ptype="general">KT 이사회는 지난달 15일 선로 통신시설 설계와 고객전송 업무를 맡는 자회사 KT 넷코어(netcore, 기존 KT OSP)와 국사 내 전원시설을 설계·유지보수하는 자회사 KT P&M을 신설하고 직원을 본사에서 전출시키는 안을 의결했다. 전출을 원하지 않는 직원에 대해서는 특별 희망퇴직을 실시했다. 그 결과 총 1723명(KT 넷코어 1483명, KT P&M 240명)이 전출을 신청했다. 각급 인사위원회에서는 지원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역량 등을 고려해 적합 인력을 최종 선발한다. 해당 직원들은 신설 법인이 출범하는 내년 1월자로 공식 발령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3Aclj9rR0q" dmcf-ptype="general">두 신설 법인은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. 또 양사는 경영기획 및 재무 분야 경력 사원 채용과 함께 네트워크 현장 직무분야에서도 채용 문을 열고 신규 인재 영입과 육성을 추진한다. </p> <p dmcf-pid="0dJEe0g2pz" dmcf-ptype="general">특별희망퇴직은 총 2800여명이 신청했다. 신설법인 전출 인력을 포함해 특별희망퇴직 신청자가 모두 퇴직할 경우 KT 직원 수는 기존 대비 23% 줄어든 1만5000여명 수준으로 감소한다. 특별희망퇴직 신청자들은 인사위원회를 거친 뒤 최종 선발 인원에 한해 오는 8일자로 퇴직한다. </p> <p dmcf-pid="pzqQ7C2Xp7" dmcf-ptype="general">구자윤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라디온어스’ ONE PACT(원팩트), 안정적 라이브+예능감 인증 11-05 다음 이민기, 무슨 사연이길래…"재건 성형 안 해"('페이스미'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