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세아, 前애인 누구길래 "마지막 연애 찐했다…그는 몰랐으면" (솔로라서)[종합] 작성일 11-05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2us0mBWF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pXNYats3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212358655nwo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5ETilJGkz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212358655nwo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3UZjGNFOuT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) 윤세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0u5AHj3IUv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SBS Plus, E채널 '솔로라서'에서는 MC 신동엽, 황정음을 비롯해 채림, 윤세아가 출연해 솔로의 삶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pu5AHj3I7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제작진 인터뷰에서 솔로로 지낸 기간을 묻자 윤세아는 “정말 죄송한데 밝힐 수 없다. 마지막 연애가 너무 진했기 때문”이라며 말을 아꼈다.</p> <p dmcf-pid="U71cXA0Cpl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그가 마지막이었다는 걸 아는 게 자존심이 상한다. 여기 있는 사람에게 귓속말로 다 말해줄 수 있는데 그가 아는 게 싫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uztkZcphp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C 신동엽은 “이 정도로 싫다고 하는 걸로 미뤄봐선 꽤 오래 전 연애일 것 같다. 작년이나 재작년이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데”라며 날카롭게 분석했다.</p> <p dmcf-pid="7tWLvnXDp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시상식이나 이런 데서 자주 보지 않느냐”고 유도신문을 하자 윤세아는 “안 넘어가”라며 눈을 부릅떠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zFYoTLZw3I" dmcf-ptype="general">솔로로 지내는 이유를 묻자 윤세아는 “지금 느끼는 안정감, 편안함이 너무 커서 하루하루 알차게 살아가는 게 재미 있어서 솔로로 지내고 있다”며라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3Ggyo5r3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212400009onbo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1dzIUOKGz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212400009onb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6blzhVZzs" dmcf-ptype="general">평소 ‘군대 체질’이란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. 새벽 5시 20분에 기상한 윤세아는 러닝에 돌입했다.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에 패널들이 놀라자 윤세아는 "평소 5km 이상 뛰려고 노력한다. 러닝이 몸에 익어갈수록 생각이 지워지고 내 호흡, 내 발소리에 집중하게 된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bPKSqlf5um" dmcf-ptype="general">운동을 마친 윤세아는 "저 신기록 세웠어요"라며 운동을 나온 주민들과 유쾌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KcnUdpaV3r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우리 동네 걷기 친구들은 다 친화력이 좋다. 다 외향형인 것 같다. 나도 마찬가지. 사는 게 정말 재밌다.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"며 행복해했다.</p> <p dmcf-pid="9kLuJUNfzw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본 황정음은 "'사는 게 재밌다'는 말을 저도 요즘 느끼고 있다"고 맞장구 쳤다. 이에 신동엽은 "윤세아가 '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'고 했는데, 황정음은 누구 만날지 모른다"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2Eo7iuj4FD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SBS Plus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VPKSqlf5zE" dmcf-ptype="general">윤채현 기자 js410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솔로라서' 황정음 "사는 게 재밌다는 말, 요즘 너무 느껴" [TV캡처] 11-05 다음 ‘라디온어스’ ONE PACT(원팩트), 안정적 라이브+예능감 인증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