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한일톱텐쇼’ 아유미 “15년 만에 무대에 섰다!” 작성일 11-05 21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f7R7C2XE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wglgBEQr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크레아 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213240942xpz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1c9L9yP3I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khan/20241105213240942xpz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크레아 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raSabDxwL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아유미가 MBN ‘한일톱텐쇼’를 통해 무려 15년 만에 무대에 오르며 여전한 끼쟁이의 면모를 발산한다.<br><br>MBN ‘한일톱텐쇼’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-팝, J-팝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,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‘음악 예능 쇼’다. 5일(오늘) 밤 10시 방송될 MBN ‘한일톱텐쇼’ 24회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이름을 알린 운명의 단짝들이 펼치는 ‘노래해 듀오’ 특집이 담긴다.<br><br>‘한일톱텐쇼’에 첫 출연한 아유미는 일본팀 미유와 함께 듀엣으로 팀을 이뤄 등장하고, 아유미는 미유가 ‘한일톱텐쇼’에서 자신의 곡 ‘큐티 허니’를 불렀던 것을 되새기며 “너무 예쁘고 귀여웠다. 옛날 활동할 때 기억이 났다”라고 극찬을 건넨다. 이어 선곡한 ‘눈물은 장식이 아니야’가 시작되자 아유미는 수줍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, 녹슬지 않은 댄스와 노래 실력을 뽐낸다. 특히 아유미는 무대가 끝난 후 “무대에 서는 건 15년 만인 거 같다”라고 감격스러움을 전한 후 “육아 스트레스가 다 풀립니다! 정말 좋아요. 감사합니다”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 짓게 한다.<br><br>또 아유미는 미유&마코토&아이코 등 일본팀 후배들이 자신의 곡 ‘큐티 허니’를 완벽하게 재현한 무대를 보고 난 후 “고마워”라며 눈물을 글썽인 채 감동을 내비친다. 더욱이 무대가 끝난 후 아유미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가 즉석에서 ‘큐티 허니’를 선보이면서 현장을 뒤흔든다.<br><br>최근 사춘기에 접어들었다는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다현은 사랑에 빠진 감성의 노래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. 어떤 노래를 선곡했냐는 질문에 김다현은 “저도 이제 이 노래를 부를 나이가 된 것 같아요”라고 운을 떼며 ‘올 가을엔 사랑할거야’를 택했다고 밝히고,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표현력으로 노래를 소화해 극찬을 받는다. 감정이 한껏 담긴 듯한 김다현의 노래가 끝나자, 손태진이 “이 친구 사랑하고 있는 건가. 이 정도면 적어도 지금 썸이에요”라고 의심을 드러내 현장을 한바탕 웃음으로 휘감는다.<br><br>제작진은 “한국과 일본에서 걸출한 실력을 뽐냈던 실력자들이 ‘운명의 듀오’를 이뤄 환상의 무대를 꾸민다”라며 “깊어가는 가을밤을 풍성한 음악의 한마당으로 이끌게 될 ‘한일톱텐쇼’를 놓치지 말아 달라”라고 전했다. ‘한일톱텐쇼’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있지 채령 "기차 타본 적 無...KTX도 NO" 고백 ('지닦남')[Oh!쎈 포인트] 11-05 다음 이상민 “파운데이션 샤X” 안색 칭찬에 명품 화장품 자랑 (돌싱포맨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