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희진, 투자유치설·타사계약설 부인 “모두 헛소문” 작성일 11-05 1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8a9mQSgp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xc4CeWAF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[현대카드 유튜브 채널 캡처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d/20241105214747076asjc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UYUCVYxpu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d/20241105214747076asj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[현대카드 유튜브 채널 캡처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Mk8hdYc3K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고승희 기자]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투자유치설과 타사 계약설에 대해 일절 부인했다.</p> <p dmcf-pid="qRE6lJGkpb" dmcf-ptype="general">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5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“여러 소문 중 내가 ‘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’, ‘누군가와 계약하기로 했다’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”며 “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,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Avo1EuS3B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민 전 대표는 “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힌다”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bcTgtD7v0q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달 29일 김영대 대중음악평론가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도 “나는 쟤네(하이브)의 주장처럼 (회사를) 나가려 한 적이 없다”며 “이상한 프레임에 자꾸 시달리고 있고, 누명을 쓰고 있다”며 기존 입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KkyaFwzT3z" dmcf-ptype="general">민 전 대표는 입장문에서 “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한다”며 “헛소문을 원천 봉쇄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9ahiXA0C37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지난 9월 자신을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라는 취지로 법원에 가처분을 냈으나, 법원은 지난달 29일 이를 각하했다. 이어 다음 날 열린 어도어 이사회에서는 그를 대표이사로 복귀시키는 안건이 부결됐다.</p> <p dmcf-pid="2NlnZcphUu" dmcf-ptype="general">shee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채림 "남자 복 없는 걸 한방에 자식으로 몰아줘"(솔로라서) [TV캡처] 11-05 다음 "이래서 아이브~ 아이브 하지~" 소속사 직원 위해 깜짝 푸드 트럭...역조공 훈훈 그 자체♥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