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피의 게임3' 온다...장동민vs홍진호, '지니어스' 명성 지킬까 작성일 11-05 1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오는 15일 공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qYo3o9X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396504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58UvJ5Jq5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ockeyNewsKorea/20241105220006756hugr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HETAKOKG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HockeyNewsKorea/20241105220006756hug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uYEVhVZZW" dmcf-ptype="general">(MHN스포츠 박서인 인턴기자, 정에스더 기자)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'피의 게임 시즌3'이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.</p> <p dmcf-pid="F7GDflf5Gy" dmcf-ptype="general">5일 웨이브 '피의 게임 시즌3'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3zHw4S41XT" dmcf-ptype="general">'피의 게임 3'은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,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지능 서바이벌을 그리는 웨이브 예능이다.</p> <p dmcf-pid="0b5sPyP3Gv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시즌에는 생존지능 상위 1%가 모인 18명의 플레이어가 등장해 승리를 위한 치열한 전투를 예고한다. '지킬 것인가, 뺏을 것인가'라는 테마 아래 각 플레이어는 생존을 위해 본능을 끌어내야 하는 극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.</p> <p dmcf-pid="pK1OQWQ0GS" dmcf-ptype="general">'피의 게임 시즌3'의 포스터에는 플레이어들이 자신만만한 표정과 결연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. 포스터의 중심에는 서바이벌 베테랑인 장동민과 홍진호가 자리해 눈길을 끈다.</p> <p dmcf-pid="U9tIxYxp1l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서바이벌 레전드로서 경외의 대상인 동시에, 다른 플레이어들이 제거하고 싶은 가장 위험한 인물로 꼽힌다. 이들이 이번 시즌에서도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명성을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ulAPXnXD1h" dmcf-ptype="general">이들 외에도 김경란, 임현서, 서출구, 엠제이킴, 유리사, 주언규, 빠니보틀, 충주맨, 악어, 최혜선, 허성범, 김민아, 이지나, 김영광, 시윤, 스티브예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플레이어들이 이번 시즌에 합류했다. 이들은 서로의 자리를 노리며 포식자와 피식자 간의 물러설 수 없는 전투를 펼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7ScQZLZwtC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각 플레이어가 어떤 전략으로 게임을 풀어나갈지, 그들의 생존 본능이 어떤 방식으로 발휘될지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zvkx5o5rHI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시즌을 연출한 현정완, 전채영 PD와 제작진은 "각 플레이어들이 각양각색의 생존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라 보는 재미가 풍성할 것"이라며 "시청자들이 플레이어들의 활약을 보며 자신이라면 어떤 유형일지 생각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HsipcphGO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누가 진정한 '피의 게임' 마인드를 장착했는지 주목해달라"며 치열한 전쟁을 예고했다.</p> <p dmcf-pid="BXOnUkUlZs" dmcf-ptype="general"> </p> <p dmcf-pid="bL4FEBEQXm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피의 게임 시즌3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HN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CM, 신곡 ‘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’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11-05 다음 “태양 미스터리 푼다”…특수 망원경 우주로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