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배구 현대건설, 페퍼 꺾고 파죽의 4연승…2위 복귀 작성일 11-05 20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4/11/05/0001203607_001_20241105220019103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공격 시도하는 현대건설 모마</strong></span></div> <br> 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이 외국인 선수 없이 나선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2위에 복귀했습니다.<br> <br> 현대건설은 오늘(5일)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-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대 1(25-16 17-25 25-21 25-17)로 꺾었습니다.<br> <br> 4연승을 달린 현대건설은 4승 1패, 승점 11로 정관장(3승 1패 승점 9)을 3위로 끌어내렸습니다.<br> <br> 5위 페퍼저축은행은 개막전 승리 후 4연패 늪에 빠졌습니다.<br> <br> 현대건설의 주포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(등록명 모마)가 양 팀 합해 최다인 26점을 올렸고 정지윤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8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.<br> <br> 페퍼저축은행은 새 외국인 선수 테일러 프리카노가 선수단과 동행했지만 비자 발급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.<br> <br> (사진=한국배구연맹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'3점포 14방' 한국가스공사, kt에 대역전극…6연승 신바람 11-05 다음 하이브 "방탄소년단 2026년 완전체 활동 논의…의존도 낮아질 것"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