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안 닮았다" 조윤희, 여배우 미모 친언니 '최초공개' ('혼자다') 작성일 11-05 1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zBO7D7vd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IhQOfOJi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24530119njpy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tsCPsVsdi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24530119njpy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Me5xYxpRN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‘이제 혼자다’에서 조윤희가 친언니를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UdiFeXe7Ra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가 전파를 탔다. </p> <p dmcf-pid="uvydSQSgi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윤희는 “가까운 친구이자 친언니”라며 친 언니를 공개, 조윤희와는 사뭇 다른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. 패널들은 “윤희씨는 귀엽고 언닌 시원한 스타일”이라 말하자 조윤희는 “언니라 말 안 하면 전혀 몰라, 언니도 굳이 내가 동생이라 안 밝힌다며 “언니는 아빠 쪽 닮았다”고 해 웃음짓게 했다.</p> <p dmcf-pid="7jcBNUNfLo" dmcf-ptype="general">친 언니에 대해 조윤희는 “언니는 1살 차이., 어릴 때부터 따라할 정도로 좋아하고 의지한 사이다”며 “이혼 후 언니와 1년 반 같이 살았다”며 동반 양육자가 친언니였음을 밝혔다. 조윤희는 “로아 육아하며 더욱 더 언니에게 의지했다 도움도 줬던 언니”라며 언니에게 고마워하기도. 조윤희는 “언니 결혼 아직 안해, 조카를 잘 봐준다”고 했고, 이윤진도 공감했다.</p> <p dmcf-pid="zdiFeXe7e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조윤희는 친언니와 남한산성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. 언니와 취미를 공유하고 싶었다는 조윤희.조윤희는 “한 번도 같은 취미 이뤄진 적 없다, 평생 없었다”며 가까운 듯 먼 자매의 모습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qEw2kqkPLn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언니는 “그래도 앞으로 생길수 있다”고 하자 조윤희는 “가족과 같은 취미 같는 건 평생소원,언니랑 엄마가 안 됐기 때문에 이제 로아한테 거는 희망이 있다”며 “커서도 함께 취미를 공유했으면 싶다, 요즘 딸과 취미가 전시회가는 것, 정서적으로 좋다”고 했다. 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, 어반자카파의 2박 3일 소주 50병… “술병으로 수건돌리기!” 11-05 다음 맑은 가을날 펼쳐진 올해 마지막 야외 대형 페스티벌 ‘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’ 성료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