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하늬 “유재석 진짜 배려 많아, 계속 몸을 열어” 감사 (틈만나면) 작성일 11-05 2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k06A7A8d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mzRwKwMd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‘틈만나면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224814487yivh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W2LC8Cnn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224814487yiv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‘틈만나면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wuxEBEQe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‘틈만나면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224814674shgr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nLIFNFOd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224814674shg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‘틈만나면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IbJsVsdnW" dmcf-ptype="general"> 이하늬가 유재석의 배려에 고마워했다. </p> <p dmcf-pid="bQh36T6Fey" dmcf-ptype="general">11월 5일 방송된 SBS ‘틈만나면’에서는 ‘열혈사제2’ 김남길, 이하늬, 김성균이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KtJm5o5rdT" dmcf-ptype="general">유연석은 “오늘 게스트를 2주 전부터 알고 있었다. 갑자기 누가 전화해서 나 ‘틈만나면’ 나가기로 했어. 나 들은 바가 없는데? 그 형도 걱정 많고 사람 눈치 보는 스타일이다. 이서진 형과 정반대 계열”이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9JWzeXe7i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유연석은 “드라마 홍보하러 나온다는데 제가 출연하는 드라마와 동시간대다. 난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?”라며 절친한 배우 김성균과 드라마 ‘열혈사제2’를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24s5VhVZiS" dmcf-ptype="general">뒤이어 ‘열혈사제2’ 김남길, 이하늬, 김성균이 출연했고 김남길은 모닝커피를 준비해오며 배려심을 보였다. 이하늬는 자리에 앉으며 “카메라 중간에 괜찮은 거냐. 선배님이 저를 가리시는 것 같아서. 제 분량이 조금”이라고 유재석에 가려지는 카메라 각도를 신경 썼다. </p> <p dmcf-pid="V4s5VhVZil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유재석은 “예민하시네. 카메라가 몇 대인데”라고 웃어 넘겼지만 곧 계속해서 몸 각도를 틀어 이하늬를 배려했다. 이하늬는 “선배님이 진짜 배려가 많으시다. 계속 몸을 여신다. 그냥 한 말이다. 마음에 담지 마세요”라며 고마움을 표했다. (사진=SBS ‘틈만나면’ 캡처)</p> <p dmcf-pid="fqAT7D7vJh" dmcf-ptype="general">[뉴스엔 유경상 기자]뉴스엔 유경상 yooks@</p> <p dmcf-pid="4dy7RHRuLC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‘마타하리’, 김성식·솔라, 작품 감동 담은 라이브 영상 선공개 11-05 다음 '이제 혼자다' 조윤희 "이혼 슬픔, 딸 덕분에 극복…친언니가 아빠 역할" [TV캡처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