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윤희 "母,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→우울증…이해하지만 서운해" (이제혼자다) 작성일 11-05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EJ6ZLZwu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ce4HiHEU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225715951ksew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2LxtatsF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225715951kse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kd8XnXDph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) 조윤희가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했던 엄마를 이해한다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7EJ6ZLZwpC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TV조선 '이제 혼자다'에서는 조윤희가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 어린 시절에 대한 결핍을 털어놓는 장면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zsgR3j3I3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윤희는 그림 심리 검사 결과를 언급하며 "내가 로아한테 의존도가 높다더라"라고 말했다. 이에 조윤희의 친언니는 "그래보인다. 그런데 로아는 혼자 스스로 하는 것에 대해 성취감을 느끼더라"라며 솔직하게 답했다.</p> <p dmcf-pid="qOae0A0CuO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조윤희는 "나는 틀에 갇혀 있는 사람이지 않냐. 자꾸 로아를 끼워 맞추면 답답해서 독립을 빨리할 수도 있다더라. 그 이후로 내 틀에 로아를 맞추지 않으려고 노력한다"라고 털어놓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INdpcphU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225717251crzq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0Elw6T6Fu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xportsnews/20241105225717251crz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QqFwKwM0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그는 어린시절의 결핍을 언급하기도. 조윤희는 "30대에 부모님 문제로 독립하게 됐다. 나는 혼자 뭘 잘 못해서 독립 로망이 전혀 없었다. 부모님 보호 아래 살고 싶던 사람인데 계속 살면 사이가 안 좋아질 것 같아 독립한 것"이라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KxB3r9rR7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엄마는 아빠를 사랑해서 결혼한 사이가 아니고 할머니의 결정으로 하게 됐다. 그래서 평생 우울한 결혼 생활을 했다. 사랑하지 않은 사람이랑 사는 게 얼마나 끔찍한지 이해한다"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9Mb0m2me7w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나는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낳은 아이니까 모든 걸 해주고 싶지만 엄마는 아니었으니까"라고 하면서도 엄마의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지난 유년 시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23TsxYxppD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TV조선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V0yOMGMUuE" dmcf-ptype="general">윤채현 기자 js410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x이하늬x김성균 "5년 내내 '열혈사제2' 기다려" 11-05 다음 배현성, 상의 탈의 깜짝..‘잘 자란 어른美’ 장착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