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제 혼자다' 이윤진 "이혼 후 밤일 루머·외국男과 열애설, 억장 무너져…고소 시작" [TV캡처] 작성일 11-05 1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3TSWeWAe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7HYZLZwM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제 혼자다 이윤진 / 사진=TV조선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231249927cvs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ghISQSgL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231249927cvs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제 혼자다 이윤진 / 사진=TV조선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ZCOlPloR2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이제 혼자다' 이윤진이 가짜뉴스, 루머들을 대응하기 위해 법적 자문을 구했다. </p> <p dmcf-pid="HZCOlPloe9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'이제 혼자다'에서는 이윤진이 가짜 뉴스와 관련해 변호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p dmcf-pid="XvEcwKwML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윤진은 한 법률사무소를 찾아 자료를 공개했다. 변호사는 "악성 게시글이나, 댓글 때문에 힘들지 않냐"고 얘기했다. 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uGWXnXDJ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231251228bkx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yRNgA7A8i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rtstoday/20241105231251228bkx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Mbq9I9HMB" dmcf-ptype="general"><br> 이윤진은 "방송이 나간 후에 많은 분들이 응원도 해줬지만, 가짜뉴스나 악성 루머들이 온라인에 퍼졌다. 혹시 아이들이나 부모님에게 상처가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1pWTGJGkRq" dmcf-ptype="general">이혼 후 발리에서 밤일을 한다는 등 도 넘은 악플, 가짜뉴스로 가슴 아팠다는 이윤진은 "너무 놀랐다. 호텔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, 밤일을 하고 있다? 억장이 무너져 내렸다. 어떻게 얻은 직장인데 이렇게 비하를 할 수 있나"라고 분노했다. </p> <p dmcf-pid="tKt53j3Inz" dmcf-ptype="general">외국인 남성과 열애설까지 났다고. 이윤진은 "호텔 상품을 만들기 위해 오신 다른 나라 업체의 남성이었다. 일하는 것도 민망해지고 같이 다니는 것도 죄송스러웠다. 호텔 홍보용 사진이었다"고 토로했다. </p> <p dmcf-pid="Ffp3uEuSe7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변호사와 상담하며 간이 고소장을 작성하기 시작했다. 이어 "손이 많이 가지만 고소하면 줄어든다고 하더라"며 고소를 시작했음을 알렸다. </p> <p dmcf-pid="3if28v8te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"국정원 간부=父 덕에 이사...집이 예술의 전당 건너편"..대표 금수저★답네 (‘틈만나면’) [Oh!쎈 포인트] 11-05 다음 이윤진, 귀국하자마자 변호사 만났다 "이혼 후 가짜 뉴스·악플, 법적 대응 고민"('이제혼자다'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