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윤희야, 나 이동건이야"..입에 뽀뽀까지 한 딸에 충격 [순간포착] 작성일 11-05 1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h8X0A0Cd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pA2QWQ0J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32005503exzt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9fCeg0g2i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32005503exzt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fhdapaVnr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‘이제 혼자다’에서 조윤희가 딸 로아의 충격적인 발언을 언급, 모두를 놀라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4EqlGJGkdw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에서 조윤희가 딸 로아를 언급했다. </p> <p dmcf-pid="8fhdapaVnD" dmcf-ptype="general">친언니는 “너가 이혼하다고 했을 때 ‘왜’ 라고 묻지 않았다”며 “(이혼당시) 묻지 않았지만 자기 의견 말하지 못한 애가 어떻게 이혼이란 큰 결심을 했을까 싶다, 그 용기는 어디서 났을까 싶기도 하다”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.</p> <p dmcf-pid="6h8X0A0CLE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조윤희는 “당연히 나도 이혼하는거 무서웠다”며 “근데 왠지 모르게 딸을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았다,좋은 엄마가 될 자신이 있어서 이혼을 선택했다”고 했다. 조윤희는 “이혼 후 1년 정도는 속상하고 화난 마음에 슬프기도 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나니, 딸로 인해 잘 극복한 것 같다”며 속마음을 꺼냈다.</p> <p dmcf-pid="PKsxntnbMk" dmcf-ptype="general">조윤희는 “아빠가 떨어져 살아, 엄마에게 혼나면 보고싶었지만 엄마가 싫어할까봐 아빠 얘기를 못했다”며 “난 오히려 딸에게 아빠 칭찬을 해, 내 앞에서 아빠 언급을 눈치보게 해주고싶지 않다”며 일부러 전 남편 이동건 얘기를 자주한다고 했다.</p> <p dmcf-pid="QGdpbsbYM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에피소드를 묻자 조윤희는 “오히려 스스럼없이 아빠 애기하니까 얼마전에는 장난치는데 갑자기 ‘윤희야 나 이동건이야’ 하면서 입에 뽀뽀하더라”며 “이동건이라고? 하면서 내가 놀랐다”고 했다. 이에 모두 “혼을 속 빼놓은 딸의 농담, 올해 중 가장 쎈 애드립이다”며 깜짝 놀랐다.</p> <p dmcf-pid="xXiu9I9HRA" dmcf-ptype="general">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윤진, 이범수와 이혼소송 상황…"합의 못 해, 잘 끝나길" 11-05 다음 '이범수와 이혼' 이윤진 "소송 중 1년 만에 子 얼굴 봐, 많이 컸더라" 눈물 [TV캡처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