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 김인태·박계범 등 사회봉사 80시간 처분 작성일 11-05 183 목록 프로야구 두산 출신인 오재원의 강압으로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은 선수들이 사회봉사 80시간 처분을 받았습니다.<br><br>한국야구위원회, KBO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두산의 외야수 김인태와 내야수 박계범, 투수 이승진 등 8명의 선수에 대해 심의한 결과 자체 규약 '품위손상행위'에 해당한다고 보고 이같이 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.<br><br>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는 오재원은 지난 2021년부터 1군 지위가 불안한 후배 선수들을 협박해 수면제를 대리 처방하게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<br><br>해당 선수들은 지난 4월 두산이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한 이후부터 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최정·허경민 등 FA 20명 공시...최정은 SSG와 계약 예정 11-05 다음 '정한용, 트리플크라운' 대한항공 2위 탈환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