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이범수와 이혼’ 이윤진, 헤어진 子과 1년만 재회 “많이 컸다” 눈물 (이제 혼자다) 작성일 11-05 1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TZLTMTNR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b8vbsbYi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233203274zqte.jpg" data-org-width="924" dmcf-mid="92WeC8CnL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233203274zqt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LczLFLKd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233203462bzlk.jpg" data-org-width="924" dmcf-mid="2Em2A7A8i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newsen/20241105233203462bzl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jr9juj4Lu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dmcf-pid="6TZLTMTNeU" dmcf-ptype="general">베으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가 이윤진이 아들과 1년 만에 재회했다. </p> <p dmcf-pid="PmSQm2meRp" dmcf-ptype="general">11월 5일 방송된 TV조선 '이제 혼자다'에서는 이윤진의 일상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Qijui1iBn0" dmcf-ptype="general">이윤진과 이범수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. 발리에서 딸 소을과 거주 중인 이윤진은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들 다을을 1년 넘게 못 만나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xaDbapaVL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윤진은 이혼 소송 진행 상황에 대해 "합의 조정이 안 돼서 소송 중이다. 양육을 먼저 진행하고 있다. 지금 첫째는 제가 해외에서 데리고 있고 둘째는 아빠가 데리고 있다"면서 "아들이 안 보고 싶다는 말은 거짓말이다. 문득문득 항상 보고 싶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yvXnvxvaRF" dmcf-ptype="general">양육권 협의에 대해선 "저희가 온라인으로 면접 교섭을 하고 있다. 멀리 떨어져 살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 같더라. 처음에는 무슨 일인지 못 만났고, 두 번째도 사람이 기대를 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. '또 안 나오겠지' 했는데 지난주 1년 만에 아들을 만났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W6dZ6T6FLt" dmcf-ptype="general">30분간 화상으로 아들과 마주했다는 이윤진은 "소송이 끝날 때까지는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해야 한다. 근데 저는 지금도 빨리 잘 끝났으면 좋겠다"며 눈물을 흘렸다. 다을의 근황에 대해 이윤진은 "오랜만에 보니까 많이 컸더라. 누나랑은 자주 소통하고 있다. 저도 지지난주 한국에 왔을 때 아들에게 줄 선물들을 집 앞에 몰래 놓고 왔다"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YCWeC8Cne1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dmcf-pid="GnA7ntnbi5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승리·탑 보고 있나…지드래곤 "빅뱅, 세 명에서 줄지는 말자" [엑's 이슈] 11-05 다음 최근 "임현주에 반했다" 고백한 곽시양, 돌연 '결별' 소식..충격 [종합]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