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강철부대W' 탈락 부대는 해군…해병대, 생존 확정에 '팔각모 사나이' 부르며 자축 작성일 11-05 1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nQf9I9HlS"> <div dmcf-pid="pRfbzwzTCl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09162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Ub05HiHEl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Hankook/20241105233531743madk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3JqpFNFOS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SpoHankook/20241105233531743mad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uKp1XnXDTC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79UtZLZwWI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] </p> </div> <div dmcf-pid="zfz0tatshO" dmcf-ptype="general"> <p>'강철부대W' 두 번째 데스매치 결과 해군이 탈락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q4qpFNFOCs" dmcf-ptype="general"> <p>5일 방송된 채널A '강철부대W'에서는 해병대, 해군, 특전사가 두 번째 탈락 부대를 가리는 데스매치를 벌였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ByODczc6vm" dmcf-ptype="general"> <p>데스매치 미션은 300kg 타이어 뒤집기였다. 삽으로 모래에 파 묻혀 있는 타이어를 꺼낸 뒤 뒤집어 가며 이동해 결승점에 있는 부대 깃발을 먼저 뽑는 두 부대가 생존하는 방식이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bWIwkqkPvr" dmcf-ptype="general"> <p>특전사는 타이어 주위 전체를 파는 전략을 짰고, 해병대는 타이어 앞뒤만 삽질을 하기로 했다. 해군은 체력 안배를 위해 다른 두 부대에 비해 느린 속도로 삽질을 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KYCrEBEQTw" dmcf-ptype="general"> <p>세 부대가 다른 전략을 실행한 가운데 해병대가 가장 먼저 타이어를 꺼내 뒤집기 시작했다. 특전사가 두 번째, 해군이 마지막으로 타이어를 구덩이에서 꺼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91yhOfOJlD" dmcf-ptype="general"> <p>해군, 특전사는 300kg이나 되는 타이어를 들고 미느라 힘들어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2tWlI4IihE" dmcf-ptype="general"> <p>반면 해병대 이수연은 "딱 드는 순간 엄청 짜릿했다. 아, 가볍다. 역시 넷이 있으면 더 강한가"라며 여유를 보였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VFYSC8Cnvk" dmcf-ptype="general"> <p>20분이 지나고 해병대에선 조아라, 특전사는 김지은이 부쩍 지친 모습을 보였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fjJx6T6Fyc" dmcf-ptype="general"> <p>특전사는 네 부대원들 간 힘에 차이가 나면서 타이어가 한쪽으로 쏠렸고, 다같이 예민해진 탓에 잠시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4AiMPyP3CA" dmcf-ptype="general"> <p>해병대 조아라는 체력의 한계에 다다랐는데도 계속해서 기합을 넣으며 힘을 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8cnRQWQ0Wj" dmcf-ptype="general"> <p>가장 먼저 결승점에 닿아 생존을 확정한 해병대는 군가 '팔각모 사나이'를 부르며 승리를 자축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6DgJRHRuTN" dmcf-ptype="general"> <p>특전사는 체력이 떨어진 김지은을 다독여 가며 힘을 냈고 결국 두 번째로 결승점을 통과해 생존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PwaieXe7ha" dmcf-ptype="general"> <p>마지막에 들어온 해군은 두 번째 탈락 부대가 됐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QrNndZdzSg" dmcf-ptype="general"> <p>해군 신정민은 "해군 들어오기 전까지는 제가 한국사람인 걸 자신있게 얘기하지 못했다. 정체성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준 부대였기 때문에 정말 큰 영광이었다"고 소감을 밝혔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x1yhOfOJCo" dmcf-ptype="general"> <p>원초희는 "국가와 국민이 어디에 있든 바다 끝까지 나아가는 해군의 모습이 기억됐으면 좋겠다. 감사하다"고 말했다. 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 "母 사랑 없는 결혼으로 우울.. 내 유년시절 화목하지 않아"(이제혼자다) 11-05 다음 “딸 로아 위해”…‘이제 혼자다’ 조윤희, 물 공포증 극복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