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범수와 이혼' 이윤진, 밤일→열애설 가짜뉴스…"억장 무너져" 작성일 11-05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TrxPyP3K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eVHYdYcf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통역사 이윤진. 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방송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233853613tjib.jpg" data-org-width="952" dmcf-mid="XYjP4S41f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233853613tji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통역사 이윤진. 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8zSh6hLVm" dmcf-ptype="general"><br>배우 이범수와 이혼 조정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가짜 뉴스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0cJ7UkUl2r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'이제 혼자다'에서는 서울을 찾은 이윤진이 가짜뉴스와 관련해 변호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pYOeMGMU2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이윤진은 "제가 연예인도 아니고 그렇게 유명한 사람도 아닌데 관심 가져주시는 게 감사하긴 한데 관심을 부정적으로 가져주시는 게 속상할 때가 많다"며 악성 게시글과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UHcjuj4f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방송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233854981nype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ZRRquEuSV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233854981nyp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0YjapaV9E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윤진은 "방송이 나간 후에 많은 분들이 응원도 해주셨지만 가짜뉴스나 악성 루머들이 온라인상에 많이 배포가 됐다. 혹시나 이걸 아이들이 찾아보거나 부모님들도 항상 검색해보시지 않나. 그랬을 때 상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"며 법적 대응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7z5DkqkPqk" dmcf-ptype="general">온라인상에는 이윤진이 밤일을 하고 한 남성과 열애설이 나왔다는 등의 가짜 뉴스가 퍼졌고,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"그래서 이혼 당하는 거 아닐까?" "이중 생활은 뭐냐" 등의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고.</p> <p dmcf-pid="zTrxPyP32c" dmcf-ptype="general">이윤진은 "보고 너무 놀랐다. 호텔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, 호텔이 아닌 밤일을 하고 있다니. 억장이 무너져 내렸다. 너무 슬펐다. 내가 어떻게 직장인데 이렇게 비하할 수 있나"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. 그는 "호텔에서 일하고 있는데 친구가 보여줬다"며 온라인상에 퍼진 가짜뉴스에 황당해했다.</p> <p dmcf-pid="qsN2KOKGqA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윤진은 외국인 남성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억울해했다.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고 했다.</p> <p dmcf-pid="BIAf2C2Xqj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이윤진은 "저 분은 호텔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 오신 다른 나라 관광청장님"이라며 "점점 그 분(터키투자청장)과 일하는 것도 민망해지고 같이 다니는 것도 죄송했다. 그 분은 결혼도 안 한 분이다"라고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beVHYdYcV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둘이 찍은 사진도 해변 배경으로 '우리 호텔 앞 해변은 이렇다'고 찍어서 다른 업체 분들 보시라고 보여드린 것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2pIsVsd2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방송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233856397apxd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53431g1mB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233856397apx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kizuEuSKg" dmcf-ptype="general"><br>변호사는 '밤일'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"글 내용에 허위 사실 내용이 없어도 제목에 허위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에 명예훼손이 되는 사안이 맞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2n61ZLZwfo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변호사는 "아이디가 특정돼있는 글이 있다. 가입을 하는 사이트가 있고, 정보 없이 가입하는 사이트가 있지 않나. (가입을 한 경우) 게시글을 올린 사람 정보를 사이트가 갖고 있겠지만 익명일 경우 (글쓴이) 정보가 없다. 그럼 못 잡는다. 현실적으로 경찰 고소를 해도 형사 고소가 잘 안 된다"며 현실적인 한계를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VjeU0A0Cf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가입 정보를 적는 사이트가 있지 않나. 작성자 정보는 경찰에서 그 사이트에 달라고 해야 한다. 그 사이트에서 협조하는 경우가 있고 협조 안 하는 경우가 있다. 글로벌 회사는 협조가 잘 안 된다. 그 부분에 한계가 있다. 특정이 안 되면 각하가 된다. 불송치가 된다. 쉽지가 않다"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ZlnJ5Jqf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방송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233857813dtjo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1oJ7UkUl2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moneytoday/20241105233857813dtj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TV조선 '이제 혼자다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4Adupcph9i" dmcf-ptype="general"><br>MC 박미선은 "요즘은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많이 나더라"라며 "당하는 사람만 억울하다"며 공감했다.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이혼한다는 가짜뉴스에 시달린 바 있다고 고백했다. 그는 "사진도 장례식장 가서 우는 걸 캡처해서 저렇게 만들었더라. 저는 가짜뉴스라 생각하고 넘겼는데 저희 어머님이 친척들에게 얘기를 듣고 너무 속상하셔서 우셨다. 어르신들은 진짜인줄 알지 않나"라고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8Fyao3o9KJ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롬은 '결혼부터 이혼까지 불륜 폭행 마약'이라는 황당한 가짜뉴스에 시달렸다고. 김새롬은 "저는 이혼 이후에 제 뉴스를 잘 안 찾아본다. 제일 어이 없었단 게 '김새롬, 돈 밝히는 연예인 TOP 10'이라더라. 단 한번도 경제적인 지원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"라며 억울해했다.</p> <p dmcf-pid="68zSh6hL2d" dmcf-ptype="general">박미선은 "그냥 참으면 안 된다. 세게 나와야 그게 잦아들더라"라고 강조했고, 이윤진은 "이날 상담을 받고 손이 가지만 고소하면 확 줄어든다고 하더라"라며 고소를 결심했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PUHcjuj49e" dmcf-ptype="general">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말 이범수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. 이윤진은 지난 3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범수가 아들을 데려가 아들 소식을 전혀 모른다고 호소한 바 있다. 현재 이윤진은 이범수와 양육권 분쟁 중이다.</p> <p dmcf-pid="QKeU0A0CVR" dmcf-ptype="general">이은 기자 iameu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로제 '아파트', 美 빌보드 핫100 13위… 글로벌은 2주째 1위 11-05 다음 조윤희 "母 사랑 없는 결혼으로 우울.. 내 유년시절 화목하지 않아"(이제혼자다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