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그만 좀 먹어, 탄수화물!"…이하늬, 국밥과 면만 먹는 김남길에 '버럭' (‘틈만나면’) [종합] 작성일 11-05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1mZdZdze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XDGMGMUd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35147144arye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E4atatsM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35147144arye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8tfOfOJJp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근희 기자] '틈만 나면,’ 이하늬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으라고 버럭했다. </p> <p dmcf-pid="yhLI9I9Hi0" dmcf-ptype="general">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'틈만 나면,'에서는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Wsdrqrqyi3" dmcf-ptype="general">김성균은 촬영을 앞두고 유연석에게 전화를 해서 걱정을 했다고. 유연석은 “나는 형 때문에 형이 (여기) 나오는 줄 알았어”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김성균은 “그게 아니라 오늘 집에 제사가 있는데 제사 갈 수 있나. 몇 시에 끝나나”라고 솔직하게 밝혔다.유재석은 “충분히 가요”라고 말하기도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uSpapaVR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35147538acqx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8GGBEBEQd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35147538acqx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8tfOfOJMt" dmcf-ptype="general">세 사람이 출연하는 '열혈사제2'와 유연석이 하는 드라마가 동시간대로 편성이 됐다고. 유재석은 “오늘 적극적이지 않아도 이해해 줘라”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. 이를 들은 김성균은 유연석을 향해 등을 돌려 좌중을 폭소케 했다.</p> <p dmcf-pid="HKGBEBEQR1" dmcf-ptype="general">세 명만 있는 단톡방에서의 주요 주제는 국밥이라고. 이하늬는 “국밥이 한 80프로다. 둘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”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 김남길은 “국밥, 면 이런 거 먹으니까”라고 공감했다. 이하늬는 “오늘 오면서 그 얘기했다. 점심은 국밥 아니면 면이라고. 그만 좀 먹어 탄수화물”이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안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A8NFNFOL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35147942noqb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6wuxvxvaJ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5/poctan/20241105235147942noqb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LKiHiHELZ" dmcf-ptype="general">김남길은 “그래서 성균이랑 촬영하면 살이 계속 쪄”라며 남다른 고충을 언급했다. 김성균은 “심지어는 국밥에도 면 넣어 먹는 거 (제일 좋아)”라고 덧붙였다. 이하늬는 김성균을 두고 “근데 살이 안 쪄. 배가 하나도 없어요”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. 관리하냐는 질문에 김성균은 “관리 안 해요”라며 웃음을 지어보였다.</p> <p dmcf-pid="5Q06h6hLMX" dmcf-ptype="general">/ skywould514@osen.co.kr</p> <p dmcf-pid="10CFLFLKdH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틈만 나면,' 방송화면 캡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윤희야, 나 이동건이야" 입에 뽀뽀 쪽…조윤희, 딸 로아 장난에 충격 [이제 혼자다] 11-05 다음 트와이스 지효 "연습생 때 다이어트로 등산 시켜…진짜 싫어졌다" ('세입자'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