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언니 유정’ 박예영, 12월 극장가 출격···눈부신 활약 기대” 작성일 11-06 1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qlYC8CnE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A2PKOKGw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언나 유정’ 포스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rtskhan/20241106000158184aki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7QOvm2meI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rtskhan/20241106000158184aki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언나 유정’ 포스터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E4MVhVZDA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박예영이 영화 ‘언니 유정’으로 12월 극장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.<br><br>‘언니 유정’은 예기치 못한 한 사건으로, 차마 드러내지 못했던 서로의 진심을 향해 나아가는 자매의 성찰과 화해 그리고 사랑에 대한 드라마를 그린 영화다.<br><br>영화 속 박예영은 동생 기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언니 ‘유정’ 역으로 분했다. 동생이 영아 유기 사건에 휘말리면서 동생에 대한 모든 것이 불확실하게 되고 혼란스러워진 인물을 빈틈없는 연기로 그려낼 예정.<br><br>박예영은 ‘갯마을 차차차’, ‘구경이’, ‘안나’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, 연기하는 캐릭터마다 개성 있는 연기와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.<br><br>또, 쿠팡플레이 시리즈 ‘안나’에서는 몰입도 높은 열연으로 2023년 ‘제21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’ 시리즈 부문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올 초 ‘세작, 매혹된 자들‘에 출연해 선 굵은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.<br><br>맹활약 중인 박예영의 충무로 행보가 기대된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조금 특별한 '애니'③]'BIAF 2024', 세계 각국의 애니메이션이 한자리에 11-06 다음 조윤희 “母, 원치 않는 결혼한 순간부터 우울증 있었을 것” 가정사 고백 (‘이제 혼자다’) 11-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