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동건과 이혼한 이유..조윤희, 아픈 가정사 고백에 '눈물' [종합] 작성일 11-06 1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fCyxYxpd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QTXJ5JqM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poctan/20241106000555727zrol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UCJa3j3IL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poctan/20241106000555727zrol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zEO2C2XLy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‘이제 혼자다’에서 조윤희가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KBwCflf5eT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에서 조윤희가 가정사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9DqVI4Iid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윤희는 친언니와 남한산성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. 조윤희는 “원래 내가 여러사람과 어울리는걸 좋아하지 않아가족들과 돈독한 걸 꿈꿔왔다”며 “가족들과 여행, 취미생활 같이하는 로망이 있었다”며 하지만 어릴 때 가족여행이나 취미생활이 잘 되지 않았다고 했다.</p> <p dmcf-pid="2mK8lPloJS" dmcf-ptype="general">조윤희는 “어릴 때 가족여행 가본 적 한번도 없었다 부모님 사이가 어릴 때부터 좋지 않았기 때문아빠가 좋다는 티를 내면 엄마 눈치가 보였다 아빠가 좋은 티를 내지 못했다”며 그렇게 갈망한 것들이 로망이 된 모습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V7ks9I9HJl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언니는 언니보다 1년 먼저인 31세에 독립했던 조윤희를 언급, “너 그때 왜 나갔었지?”라고 물었다. 알고보니 부모님 문제로 집에서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것. 조윤희는 “혼자서 잘 못해, 독립해서 혼자사는 로망이 없었다”며“부모님 보호아래 살고 싶었는데 어릴 때부터 우리집이 화목하지 못 했다, 계속 부모님과 살면 사이가 안 좋아질 것 같았다”며 일하면서 전셋집을 구해 원룸에서 독립생활을 했다고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CfxyRyji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poctan/20241106000557308aqwd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7GyZi1iBi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poctan/20241106000557308aqwd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l8RYdYcMC" dmcf-ptype="general">조윤희는 “방송일 하며 한번도 엄마가 내 잡지를 스크랩해준 적 없어, 나는 스스로했다”며 “결혼 전까지 같이 살았기에 서운함을 전하니 미안하다고 하셧다, 근데 이유가 있었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8WMn5o5rRI" dmcf-ptype="general">조윤희는 “엄마가 부모님이 사랑해서 결혼한 것이 없어, 할머니 결정으로 정혼한 것”이라며 그래서 평생 원치않은 결혼으로 우울한 생활을 하셨다고 했다. 조윤희는 모친에 대해 “결혼한 순간부터 우울증이 있던 것 같다”며“저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사는게 얼맘나 끔찍한지 엄마 마음을 이해한다”고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n5pjuj4R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poctan/20241106000557643dlpj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Cnjpcphi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poctan/20241106000557643dlpj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N0qDbDxLs" dmcf-ptype="general">조윤희는 “난 적어도 사랑해서 결혼했고 아이를 낳앗기에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, 엄마는 그렇지 않았으니 그 부분은 이해한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RY1LFLKdm" dmcf-ptype="general">어린시절에 대해 조윤희는 “엄마의 말, 행동으로 상처받아, 마음이 무너진 느낌을 받은 적 있다 혼자서 해결하거나 극복하지 못 해, 주눅이 들었다 더 위축됐다”며 “(트라우마를) 엄마에게 말했는데 엄마 입장도 있으니 100% 수용하지 못해, 엄마 생각으로 말씀하시니 사실 속상했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xVITQWQ0er" dmcf-ptype="general">조윤희는 “그러다보니 난 소극적으로 겁 많은 아이로 자라, 소극적 성격을 성인이 돼서도 잘 깨지 못 했다”며 “(트라우마를) 이겨냈으면 좋았을 텐데 난 나약한 아이였던 것 같아 아쉽다”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ytocuEuSdw" dmcf-ptype="general">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TVis] 이윤진 “악플·밤일 가짜뉴스, 가족들에게도 상처 ”(‘이제 혼자다’) 11-06 다음 이윤진, 가짜뉴스와 악플에 억울함 토로… “발리서 호텔 업무 중 큰 상처” 11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