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혼 1년만 각성 율희 “긴싸움 되더라도 바로잡겠다” 양육권·친권 소송(이제 혼자다)[SS리뷰] 작성일 11-06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s11lPloR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EGGsVsdL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사진 | 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RTSSEOUL/20241106002403941hvmi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3bhhA7A8J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RTSSEOUL/20241106002403941hvm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사진 | 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nIINUNfiS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박효실 기자] 지난해 12월 이혼한 전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을 폭로한 율희가 너무 쉽게 포기했던 친권과 양육권을 되찾아오기 위해 소송을 준비했다.</p> <p dmcf-pid="7biiflf5el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TV조선 ‘이제 혼자다!’에서 라붐 출신 율희가 출연해 이혼 1년 만에 이혼소송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zZ223j3ILh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방송에서 삼남매의 양육권을 남편에게 넘긴 과정과 이혼사유 등을 정확히 밝히지 않았던 율희는 방송 후 거듭되는 비난과 의혹에 개인 유튜브채널을 통해 충격적인 이혼사유를 밝혔다. 율희가 공개한 녹취록에는 최민환이 여러 날에 걸쳐 유흥업소 접대원을 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.</p> <p dmcf-pid="qfaaQWQ0nC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“나는 엄마로서 책임을 저버린 적이 없었다. 그리고 진짜 진짜 (이혼사유를) 밝히고 싶지 않았다, 그 누구보다도. 처음 그걸 알게 되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려고 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지식이 너무 없었고, 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든 상태였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BJJVhVZiI" dmcf-ptype="general">율희는 “친정 부모님은 맞벌이고, 13세 늦둥이 동생도 있다. 우리가 들어가면 7식구가 되는데 시댁과 비교하면 너무 차이가 났다. 여기는 시부모님이 애들을 봐주실 수 있겠구나 하고 그것만 생각했다”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xEEJ5JqR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사진 | 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RTSSEOUL/20241106002404313tunf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0UWWr9rRR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RTSSEOUL/20241106002404313tun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사진 | 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qdd2C2Xns" dmcf-ptype="general"><br> 하지만 율희는 어렵게 다시 양육권을 되찾아올 결심을 한 상태였다. 변호사 사무실을 찾은 율희는 “양육권은 전남편이, 면접교섭은 언제나 하기로 했다. 재산분할은 없고, 양육비도 없는 것으로 합의했는데 양육권을 이제 다시 가져오려고 한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9biiflf5M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이혼 1년 전에 남편의 유책 사유로 이혼했는데 그때는 심적으로 힘들어서 다퉈보질 못했다. 그런데 이제는 바로잡아야겠다 싶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2VggPyP3Lr" dmcf-ptype="general">변호사는 “위자료 청구소송은 3년내, 재산분할은 2년 내에 할 수 있는 사안이다. 그런데 친권, 양육권 다 주고, 재산분할도 안 받고 어떻게 이런 선택을 했는지 모르겠다”라며 “결혼생활이 힘들어 그저 도망치고 싶은 상황에서 이혼하고 나면 후유증이 어마어마하게 남는다. 돈 문제가 아니라 나의 인생에 대한 보상이 필요한 문제다”라고 안타까워했다.</p> <p dmcf-pid="VrZZC8Cnn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한번 결정된 친권과 양육권 변경은 쉬운 일은 아니라고. 율희는 “최대한 싸우지 않고 해결하고 싶은데, 긴 싸움이 되겠지만 시도조차 안 하면 안 될 것 같다”라고 말했다. gag11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틈만 나면,’ 김남길 “‘열혈사제2’ 폭염 촬영, 몸 부었다” 11-06 다음 ‘어벤져스’→디카프리오, “지금 할리우드는 카멀라 해리스 대통령 만들기”[해외이슈](종합) 11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