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희 "최민환 유책사유 알고 너무 힘들어 합의이혼…양육권 꼭 가져올 것"('이제 혼자다') 작성일 11-06 2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qHZ4S41vt"> <div dmcf-pid="K91FQWQ0h1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09170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92t3xYxpT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Hankook/20241106010857509bcbu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gDrtatsh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Hankook/20241106010857509bcb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2wJnlPloSZ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VriLSQSgTX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] </p> </div> <div dmcf-pid="fmnovxvayH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을 폭로하고 뒤늦게 양육권 소송을 낸 심경을 털어놨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4IgNWeWAyG" dmcf-ptype="general"> <p>율희는 5일 방송된 TV조선 '이제 혼자다'에서 뒤늦게 양육권과 재산분할 소송을 낸 이유를 설명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8CajYdYcvY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는 "진짜 밝히고 싶지 않았다, 그 누구보다도. 그래서 아이를 맡긴 선택도 1년 동안 너무 힘들었다. 이성적으로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"며 "처음 그걸 알게 된 당시에는 이혼하자고 하고 제가 아이들을 데려온다고 했을 때 하나하나 따질 수 없던 게 지식이 없었다"고 말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6hNAGJGkWW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어 "내가 지금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 느꼈기 때문에 무서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"면서 "결정적인 이혼 얘기가 나왔을 때 (전 남편이) 요구하더라. 소송 말고 합의 이혼으로 가자. 알았다고 했다.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선택을 하자고 했던 것 같다"고 설명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P3STBmBWly" dmcf-ptype="general"> <p>율희는 친정과 시댁을 비교할 때 경제적으로 차이가 커 아이들을 전 남편이 키우게 했다며 지금은 당시 결정을 후회한다고 털어놨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Q0vybsbYST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는 세 자녀의 양육권을 갖고 오기 위해 변호사 상담을 받으면서 "작년 9월에 이혼 신고하고 12월에 이혼이 확정됐다. 아이가 셋이고 현재 전남편이 키우고 있다. 조정했던 게 면접 교섭은 수시로 자유롭게 하고 양육비는 0원에 재산분할이나 위자료도 다 0원. 친권은 법원에서 한쪽으로 주는 게 낫다고 해서 아이 아빠 쪽으로 했는데 다시 양육권을 가져오려 한다"고 밝혔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xpTWKOKGCv" dmcf-ptype="general"> <p>양육권을 갖고 오려는 이유에 대해서는 "이혼하기 1년 전쯤에 남편의 유책 사유를 알게 됐고 다시 잘 살아보자고 해서 살다가 결국엔 이혼을 하게 됐다. 당시엔 제가 힘들고 버겁고 소송을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"며 "이게 잘못됐다,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"고 전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yOoayRyjhS" dmcf-ptype="general"> <p>변호사는 합의가 최선이고 소송은 그 다음 방법이라며 "양육권 변경되기가 참 어렵다. 소송을 하면 아이들의 심리검사를 하게 된다. 아빠가 양육하는 환경이 부적당한가, 해로운가를 본다. 지금 환경을 기준으로 본다"고 말했다. </p> </div> <div dmcf-pid="WIgNWeWATl" dmcf-ptype="general"> <p>율희는 "최대한 싸우기 싫고 좋게 좋게 하고 싶은데 시도를 안 해보는 것보단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"고 양육권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고 강조했다. 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흑백요리사' 안성재, '사생활 논란' 트리플스타와 행사 인증샷..'수재자와 흐뭇' 11-06 다음 아이브 장원영, 푸드트럭 계속된 일감에 당황…"매출 신화+체력도 매진" [종합] 11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