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이윤진 “이범수와 이혼 합의 못해…헤어진 아들과 30분 대화해” (‘이제 혼자다’) 작성일 11-06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h7l4S410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Y2GRHRuF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이제 혼자다’. 사진 I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tartoday/20241106015403890cgc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CpI2C2XU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tartoday/20241106015403890cgc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이제 혼자다’. 사진 I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GVHeXe7UC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1년 만에 아들과 만났다고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KHfXdZdz7I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TV조선 ‘이제 혼자다’에서는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9wtrBmBW3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윤진은 자신과 관련한 가짜뉴스, 악성 게시글에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. 이윤진은 “방송이 나간 후 많은 사람이 응원해 줬지만, 가짜뉴스나 악성 루머들이 온라인상에 유포되더라. 혹시 아이들이 찾아보거나 부모님이 보면 상처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. 나는 호텔에서 일하고 있는데 호텔이 아닌 밤일을 한다고 하니 억장이 무너졌다. 어떻게 얻은 직장인데 이렇게 비하를 할 수 있을까”라고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2rFmbsbYps" dmcf-ptype="general">외국인 남성과 관련된 열애설 루머에 대해 이윤진은 “남사친과 해변 데이트를 한 게 아니다. 남사친이 아니고 터키투자청장이다. 해변 데이트가 아니고 해변 투어다”라고 설명했다. 이어 “이혼 소송 중인데 (열애설 루머가)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냐. 그리고 지금 양육권 분쟁 중이기도 하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VaWN3j3IFm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변호사는 “우리의 상황이 어필돼야 한다. 지금 어떤 상황이냐”고 물었다. 이윤진은 “합의 조정이 안 돼서 이혼 소송 중이다. 양육이 먼저 진행 중이다. 그런데 지금 내가 해외에 있다. 첫째는 내가 데리고 있고 둘째는 상대방이 키우고 있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fNYj0A0C7r" dmcf-ptype="general">이윤진은 최근 아들과 1년 만에 만났다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. 이윤진은 “우리는 온라인으로 면접 교섭을 하고 있다. 그런데 첫 번째에는 무슨 상황인지 못 봤다. 두 번째에도 안 나오겠지 싶었는데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. 30분 동안 이야기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4jGApcph3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오랜만에 보니까 많이 컸더라. 아들이 딸과는 자주 소통한다. 나도 지지난주에 한국에 올 일이 있어서 왔을 때 그동안 아들에게 주려고 모아놨던 걸 집 앞에 몰래 놓고 왔다”고 그리움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84k8h6hLzD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7살 연하 주짓수 강사♥’ 지젤 번천 “세아이 엄마 기대돼, 새로운 인생 너무 기뻐”[해외이슈](종합) 11-06 다음 유재석 "라면 정말 좋아해" 김남길 김성균과 공감대(틈만나면) 11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