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미애, 7살 딸 가수 데뷔시키나 "음이 완벽해" 작성일 11-06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Q5U4v8t2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Q5U4v8tb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KBS 2TV '슈퍼맨이 돌아왔다'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. (사진=KBS 2TV 제공) 2024.11.05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newsis/20241106050206084preu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0kH32hVZV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newsis/20241106050206084pre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KBS 2TV '슈퍼맨이 돌아왔다'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. (사진=KBS 2TV 제공) 2024.11.05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EfMj7A89M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정서현 인턴 기자 = 가수 정미애의 딸 7살 아영이 엄마를 잇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인다.</p> <p dmcf-pid="7w8ecqkPBx" dmcf-ptype="general">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'슈퍼맨이 돌아왔다'는 '너의 세상은 온통 아름다울 거야'편으로 꾸며진다. </p> <p dmcf-pid="zKvXzrqy9Q" dmcf-ptype="general">정미애의 자녀 17살 재운, 9살 인성, 7살 아영, 5살 승우가 엄마 정미애를 빼닮은 트로트 DNA로 흥을 폭발시킨다.</p> <p dmcf-pid="q5csGiHEV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미애는 4남매와 '트로트 퀸'의 역사가 만들어진 연습실로 향한다. 평범한 연습실과 달리 악기에 붙어있는 스티커, 안무 연습실에 있는 킥보드, 온갖 장난감이 눈에 띈다.</p> <p dmcf-pid="B4GF9C2Xq6" dmcf-ptype="general">정미애가 노래 연습을 하던 중에 인성, 아영, 승우가 자연스럽게 녹음실로 들어온다. </p> <p dmcf-pid="bx1u8T6Ff8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열정을 발휘하며 너도나도 노래를 하고 싶다고 가위바위보까지 한다고.</p> <p dmcf-pid="KNb8L3o9K4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7살 아영은 정미애를 잇는 시원시원한 발성과 구수한 트로트 감성을 녹여 곡을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. </p> <p dmcf-pid="9BlGuD7vVf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5살 승우는 동요가 아닌 정미애의 곡 '훠이'의 가사를 정확히 외워서 부른다.</p> <p dmcf-pid="2VW1bOKGB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정미애는 "가수로 나올 것 같은 아이들이 몇 명 있다. 아영이는 음이 완벽하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Vr6dkBEQK2" dmcf-ptype="general">아영과 승우는 밥을 먹고 난 뒤 기쁨을 즉석에서 춤으로 표현할 만큼 넘치는 흥을 보여준다.</p> <p dmcf-pid="fOxnw9rRq9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dochi10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86세 국내 최고령 여배우' 김영옥, 억대 스포츠카 타고 '함박웃음' 11-06 다음 지드래곤, 멤버 3명 남은 빅뱅에…"더 이상 줄지 말자" 신신당부 11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