앰퍼샌드원, 첫 팬미팅 투어 개최…亞 3개 지역 팬 만난다 작성일 11-06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7nhyeWAW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Z6kmVsdS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데뷔 후 첫 팬미팅 투어를 벌이는 앰퍼샌드원. 제공|FNC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tvnews/20241106050008838ekrw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WMNyXLZwh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tvnews/20241106050008838ekr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데뷔 후 첫 팬미팅 투어를 벌이는 앰퍼샌드원. 제공|FNC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5PEsfOJSr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그룹 앰퍼샌드원(AMPERS&ONE)이 첫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. </p> <p dmcf-pid="X5PEsfOJTw" dmcf-ptype="general">앰퍼샌드원은 내년 1월 10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, 1월 11일 마카오, 1월 18일 타이베이까지 총 3개 지역에서 아시아 투어 ‘2025 앰퍼샌드원 팬미팅 '앤디어 마이 퍼스트_' 인 아시아(AMPERS&ONE FAN MEETING '&Dear. My First _' in ASIA)를 개최한다. </p> <p dmcf-pid="Z1QDO4IiyD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팬미팅 투어는 앰퍼샌드원이 처음 단독으로 진행하는 투어로, 오는 11월 23일 서울에서 진행하는 첫 팬미팅 개최 소식에 이어 글로벌 팬들에게도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. 이번 팬미팅 타이틀 '앤디어 마이 퍼스트_'에 담긴 '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'과 '앤디어(팬덤명)에게 전하는 첫 번째 메시지'라는 의미처럼 서로에게 특별한 처음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 </p> <p dmcf-pid="5txwI8CnSE" dmcf-ptype="general">앰퍼샌드원은 지난 10월 22일 첫 번째 미니앨범 '원 퀘스천'을 발표하고 각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 특히 타이틀곡 '히 더하기 쉬는 위'(He + She = We)로 청량하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. 이번 투어에서 글로벌 현지 팬들에게도 앰퍼샌드원의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가까이서 전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1W2akBEQWk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내년 IPO최대어' LG CNS, 확장성 매력... 장외 시총 이미 '10조' 11-06 다음 '남편과 사별' 사강, 2년 만에 복귀…"아이들 위해 슬퍼 할 시간 없다" ('솔로라서') 11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