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세아 전남친은 男배우일까…"너무 찐하게 연애해서 노코멘트" ('이제혼자다')[종합] 작성일 11-06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en5I8Cnm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sh40cphw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Chosun/20241106053034330goin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FN0vMTND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Chosun/20241106053034330goi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Dn5I8CnOk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] 배우 윤세아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1wL1C6hLmc" dmcf-ptype="general">5일 방송된 SBS Plus·E채널 공동 제작 예능 '솔로라서'에서는 2MC 신동엽과 황정음, 그리고 배우 윤세아와 채림의 일상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trothPlos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세아는 "솔로 몇 년 차?"라는 질문에 "정말 죄송하지만 밝힐 수 없어요. 마지막 연애가 너무 찐했어요"라고 솔직하게 밝혔다.</p> <p dmcf-pid="FEiZO4Iim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근데 그가 그것이 마지막이었던 걸 아는 게 너무 자존심이 상해요"라며 "모두 얘기할 수 있어. 내가 귓속말로 다 얘기해줄 수 있어. 근데 그가 아는 게 싫어요"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했다.</p> <p dmcf-pid="3Dn5I8CnIN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C 신동엽은 "이 정도로 싫다고 얘기하는 걸로 미루어봐서는 꽤 오래 전 연애가 아니었을까… 작년이나 재작년이면 그럴 필요가 없는데"라고 추리했다. 그러자 윤세아가 "작전을 잘못 세운 것 같아요"라며 당혹스러워 하기도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wL1C6hLI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Chosun/20241106053034498xlis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Gw3a6yP3r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SpoChosun/20241106053034498xli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HIVFj3IOg" dmcf-ptype="general"> 신동엽은 "그래도 가끔 가다 시상식이나 이런 자리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얼굴 보면 인사하고 그래요?"라며 슬쩍 떠봤지만, 윤세아는 "안 넘어가"라고 결연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UXCf3A0CDo" dmcf-ptype="general">솔로로 살고 있는 윤세아는 "지금 지내는 안정감 편안함이 크고, 하루하루 알차게 사는 게 재밌어서"라며 "저는 약간 군대 체질이라고 얘기를 많이 듣는다. 몇 시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밥먹고 이렇게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걸 좋아해서 그 루틴을 따라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"고 일상을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uZh40cphDL" dmcf-ptype="general">olzllovely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윤진, 1년 만에 '생이별' 아들 만났다…"30분 대화, 반가워" (이제 혼자다) 11-06 다음 '잔고 487원'이던 황정음, 46억 주택 매입까지..."목숨 걸고 했다"(솔로라서) 11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