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진, 이연복→박명수 형님들 사로잡은 비결 “넉살 너무 좋아” (살롱드립2) 작성일 11-06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EgnSxvaR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NJRO4IiJ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살롱드립2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newsen/20241106053805319crpw.jpg" data-org-width="986" dmcf-mid="Zwvh7wzTR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newsen/20241106053805319crp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살롱드립2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U5HfS41i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살롱드립2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newsen/20241106053805498jtkz.jpg" data-org-width="986" dmcf-mid="5p7peZdzJ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6/newsen/20241106053805498jtk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살롱드립2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yIm3A0CRg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dmcf-pid="0B0tQYxpRo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방탄소년단(BTS) 진이 형님들과 친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pVzUd5JqeL" dmcf-ptype="general">11월 5일 공개된 웹예능 '살롱드립2'에는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UJP4kBEQL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절친한 이연복 셰프와의 첫 만남을 묻자 "'냉장고를 부탁해' 출연했을 때 명함을 주셨다. 많이 성공하지는 못했을 때라 연예계 친구가 거의 없었다. 셰프님한테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가도 되냐고 물었더니 '나 있으니까 혼자 와'라고 하시더라"고 밝히며 기습 성대모사를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upZGVlf5ni" dmcf-ptype="general">이연복 셰프에 대해 진은 "마인드가 되게 젊으시다. 대화가 너무 잘 통해서 엄청 친해졌다"며 애정을 과시했다다. 진은 이연복뿐 아니라 백종원, 박명수 등 나이 차가 많은 형님들과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었다. 비결을 묻자 "형님들이 넉살 좋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게 딱 저다"고 자화자찬했다.</p> <p dmcf-pid="7zF56yP3MJ" dmcf-ptype="general">장도연이 "넉살은 원래 있었냐"고 묻자 진은 "일하면서 많이 바뀌었다. 만약 제가 이상한 개그를 해서 도연 누님이 웃는다. 웃으셨으니까 행복한 것 아니냐. 상대방이 웃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웃기고 행복해지기 때문에 남들을 웃기고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다 보니 넉살이 생긴 것 같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zjieI8CnLd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"마인드가 너무 잘생겼다"는 칭찬에 "얼굴이 좀 더 잘생겼다"고 받아치면서도 금세 목이 새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qyIm3A0Cie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dmcf-pid="B3HW9C2XdR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진, 백종원 얼마나 친하길래 “요리 몰라→못생겨” 디스 남발 (살롱드립2)[어제TV] 11-06 다음 희망퇴직 여부를 24시간내 결정?…엔씨 "부서장 실언, 12월까지" 11-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